① 방문일시 :
대충 2주전쯤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런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혜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생각나서 후기 쓰려고 들어왔는데 출근부에는 없네요ㅠㅠ
혜미만 세번 봤는데 최곱니다. 다시 복귀하길 바래봅니다.
그래도 런은 가성비 무조건 ㅆㅅㅌㅊ라 다른 메니져도 믿고 볼수있죠
무튼간 각설하고...
저녁먹고 급꼴각이라 런에 전화했습니다. 가서 평소처럼 샤워하고
누워있는데 혜미가 들어오네요. 여전히 살아있습니다.
얼굴보니 약간 살빠진것 같아서 밝은 불빛아래서 벗겨보니
확실히 다이어트 했네요. 그래도 ㅅㄱ는 그대롭니다.
지난번에 간좀 보니까 확실히 활어 타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마사지 스킵하고 제가 애무를 시도 했습니다.
한 20분 했을까요? 처음 들어왔을때랑 표정이 아예 딴판이네요.
왜이렇게 몸이 뜨겁고 축축하냐고 물어보니 꽤나 부끄러운지
제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깨물어주네요. 저도 섭스 받고 싶어서
그대로 달렸습니다. 가랭이 사이 헐기 직전까지 빨아주니
죽다 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원하게 발사하고 시마이 했네요
담번엔 다른 매니져 보러 가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