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 투썸 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서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청순함이 뭐 아주 그냥 완전 나이스 바디 입니다...
추석이 오기전에 더투썸안마를 다녀왔습니다
몸도 안좋아서 안마받기 위해 대기실에서 먼저 마사지사가 들어옵니다.
압도 좋고 구석구석 조곤조곤 마사지 받았네요.
마사지 장난아니게 시원합니다. 왠만한 건마 관리사 저리가라인 듯
마사지 끝나고 그대로 엎어져 잠시 기다리자 삼촌이 모시러 와서
서진언니방으로 이동합니다 이쁘장한 여인이 탕방 안에 서 있습니다.
긴머리에 슬림하고 아담해서 그런지 얼굴에서 청순한 느낌도 많이 보였습니다.
이쁩니다. 첫 눈에 확 이쁜 화류삘 느낌이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볼수록 더 이뻐지는 그런 미녀 서진이입니다
안마 언니들을 놓고 봤을 때는 많이 어려 보이는 외모이고.
먼저 안마에 꽃이라는 물다이를 쓱쓱 몸과 몸을 만나니까
아랫도리가 불끈 역시 슬래머가 문대주니까 존슨이 못참네요
물다이에서 한바탕 잘 놀다가 와인서비스 받고
침대로와 내가 역립한다고하니
다리를 벌리고 저를 받아주는 서진언니의 자태가 번쩍번쩍 입니다
저의 꼬추녀석이 눈치없이 발딱 발기해서리 침대보를 뚤을기세네요
밝고 애교있는 서진언니의 그런 행동들이 그동안의 피로를 날려주는 느낌이네요
그렇게 서진언니와의 애인모드의 시간을 보내고 시원하게 발사하니
바로 감탄사 나와주는 서진언니 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