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투어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실장님의 설명을 듣고 안나언니 예약해봅니다
3시쯤에 도착해 실장님과의 간단한 담소 후 안나언니의방에 초인종을 눌러
문을 열고나오는 언니의 모습을 감상해봅니다
제 리스트의 상위로 올린것이 잘한것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예쁜와꾸에 항상 미소를 띄며 차분한 목소리
놀라운 매력을 알수있는 언냐였습니다
저의 눈은 어디에 둬야할지
그녀의 몸매는 마르거나 뚱뚱한 그런 몸매가아닌 평범한 몸매이나
몸매에 비해 잘록한 허리와 가슴,
서비스를 시작하며 천천히 내려가는 안나언니를 보고있는데..
BJ를 받는데... 앙큼한 것이.. BJ하는 중간중간 아이컨텍을 하더군요..
동그란 눈으로 바라보는 안나언니의 아이컨택
그렇게 콘을 장착한후 안나언니와 이런 저런 자세를 합니다..
여러가지의 자세를 요구했음에도 불구 하고.. 싫은티 하나 없이 잘받아주는 안나언니..
그렇게 시원하게 발사를 하며..마무리하였네요..ㅎㅎ
하늘이 저에게 선물을 주는듯한 느낌이라고나할까...
몇번더 만나보고싶다는 생각을 들게하는 언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