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부대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벨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샤워를 마치고 벨로아가 나오길 기다리며 담배를 한대 물고 1초를 1년처럼 기다려봅니다...
옆에 같이 누워서 제가 먼저 달려들어 봅니다...ㅋㅋ
벨로아와 키스를 하고서 아래쪽으로 내려가 슴가를 애무해봅니다...
얼굴을 파묻고 애무를 해주며 은밀한곳을 찾아 좀더 내려가 봅니다
이런 살짝 물이 나왔네요 ㅎㅎ 혀로 은밀한곳을 쓰다듬자 벨로아의 몸이 살짝 휘어집니다
은밀한곳을 애무해주며 제 거시기도 점점 흠분하며 커져가네요ㅋㅋ
이번엔 벨로아가 저에게 달려?드네요...ㅎㅎ
벨로아의 애무가 조심스레 제 몸을 탐색해가네요 슴가도 같이...ㅎㅎ
슴가의 촉감과 벨로아의혀가 저를 녹여버립니다..ㅎ
저의 거시기를 애무해줄때는 혀가 닿을때마다 몸이 움찔거리더군요...ㅋㅋㅋ
흠분에 몸이 달아올라 거시기에 갑옷을 착용하고 벨로아의 은밀한곳으로 향해 달려듭니다
열심히 손과 입으로 애무를 해주며 움직이니
벨로아의 은밀한곳이 저의 거시기를 감싸는 느낌이 저를 행복하게 하네요...ㅎㅎ
저는 정상위를 좋아해서 정상위로 계속 움직여봅니다
벨로아의 섹반응도 좋아서 신음소리가 나올때마다 제 귀를 간지럽히네요..ㅎㅎ
결국 벨로아의 신음소리와 제 저질체력이 합심하여 금방 분출하게 했습니다...
옆으로 누워 벨로아에게 입을 마추며 꼬옥 껴안아주니 웃으며 같이 껴안아주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