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허리라인은 잘록한데 약간 애교뱃살정도 있는 편이고
키는 장신도 아담도 아닌 딱 중간정도네요. 가슴은 자
연산 B+컵정도 되는것 같고 그립감이 아주 좆섭니다.
(애교뱃살 귀욤!!
)
●서비스●
서비스는 소프트한 스타일이며 이일은 이번이 처음이
라 많이 서툴러보입니다. 리드하시는 분들은 잘 이끌
어주시면 잘 따라줍니다. 서비스 순서는 키스>애무>
BJ>역애무>역립>삽입순으로 진행했네요.
(역립족 추천!!
)
●마인드●
언니가 부끄럼이 많고 조용 조용한 스타일이지만 아
직 어린 언니라 그런지 상냥하고 마인드도 좋습니다
(마인드족 추천!!
)
●연애감●
키스감 좋고 많이 서투른 언니라 제가 연애를 좀 리
드해서 했네요~ 역립도 처음엔 부끄러워서 살짝 빼
던 언니가 역립이 시작되니 활어반응 바로 터지네요
섹반응도 좋고 여상에서의 언니의 좁은 터널의 쪼임
이 아주 지려버립니다.
(여상 연애감 강추!!
)
●언니실사●
(언니의 흉터는 제거하였습니다.)
●후기를 시작하며●
형님들!!~ 조또TV 인사부터 오지게 박습니다.
오늘은 제 주지역인 일산 신규 업체 타이랜드에 다녀
오게 되었습니다. 한번 가보고 싶던 업소였는데 오랜
만에 프로필 둘러보던 도중 20살 리얼영계라는 문구
가 눈에 들어와 방문하게 되었네요.
●본게임●
일단 타이랜드 실장님 처음 연락해보는거 였는데 완
전 친절하시고 응대가 아주 찰지십니다 거짓없는 브
리핑에 언니가 면접시 업계 처음 일하는거라 서비스
가 조금 서투를수 있다고 미리 언질 주시네요~ 20살
영계 언니는 풋풋한 맛에 보는거죠~ 바로 호실 안내
받고 달려가 봅니다잇~
일단 언니가 기분 좋게 반겨주는데 딱봐도 어려보이
는 외모!! 약간 부끄러워하며 맞이해 주는데 약간 어
색해질수 있는 분위기를 풀고자 언니와 번역기로 이
일은 처음이냐부터 이것저것 대화좀 해보니 완전 초
보입니다ㅋㅋ 난 암것두 몰라용?
슬슬 얘기하면서 언니와 자연스러운 터치가 이루어
지다가 이내 샤워실로 이동합니다 언니의 벗은몸매
를 보니 옷입었을때 보단 약간 젖살이 있네요~ㅎㅎ
샤워 서비스도 서투르지만 정성스럽게 씼겨주고 샤
워BJ 소프트하게 들어와주네요 압은 소프트하며 부
드러운 스타일입니다.
샤워서비스가 끝나고 본게임으로 이동해 침대에 누
워있으니 태국어로 머라머라 하면서 올라오는데 상
당히 부끄러워하는 느낌! 이느낌은 마치! 여자친구
와 처음 경험할때의 설레임이랄까 언니의 풋풋함이
전달되니 아주 흥분이 됩니다! 바로 이맛에 영계보
는거 아이겠습니까 형님들ㅎㅎ
제대로 누구한테 배우지도 못했는지 키스고 애무고
다 어설프긴 하지만 정성스럽고 오랫동안 애무해주
는 스타일이네요. 동생놈이 불끈거리기 시작하지만
역립족으로서 언니를 눕히고 공격 들어가보는데 왠
지 소중하게 다뤄줘야 될것만 같은! 그래서 평소보
다 소프트하게 다뤘습니다 키스를 시작으로 언니의
소중이에 도달해보니 깔끔하게 정리된.. 빽.. 빽보!
아주 역립할맛 나는 소중이죠잉ㅋㅋ
역립 시작해보는데 언니가 처음엔 반응이 없는줄?
알고 실망할뻔 했는데! 혀에 힘꽉주고 스킬 시전하
니 활어반응 터져 나옵니다~ 클리 공략은 살짝 간
지러워해서 질안 부분공략을 많이 했네요. 물이 많
은편은 아니지만 언니가 잘 반응 해줘서 아주 찰지
게 빨아줬습니다.
이제 장비 장착하고 정자세로 언니에게 키스하며~
돌진! 역시 경험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터널 안이~
매우 좁고 쪼임또한 좋습니다. 언니의 신음도 적당
하고 반응이 아주 간드러지고~ 오랜만에 방문해서
그런지 초반부터 사정감이 어마어마하게 올라 오네
요.. 기냥~ 바로 지릴뻔
너무 쉽게 끝내기 싫어서 언니에게 여상 체인지 요
청을하고 여상을 스킬을 맛보는데.. 여상 진짜 강추
입니다. 장비 장착한 무쓸모 언니의 터널의 쪼임이
그대로 저의 동생놈에게 전달되는데 느낌이 아주..
지립니다. 근데 저 지루있는 남자입니다.. 근데 이
게~ 오랜만에 방문한 탓도 있겠지만 진짜 몇번의~
펌핑질에도 스물스물 사정감이 바로 올라오는데 금
방이라도 싸버릴것 같더군요.. 그래도 잘 참았다고
제 동생놈을 칭찬해주고 항상 마무리자세인 후배위
를 언니에게 요청하고 뒤에서 빵디 움켜쥐고~ 기분
좋게 펌핑하다가 한달여만에 느껴보는 사정감을 폭
발 시키고 뒤에서 언니 끌어 않으며 여운좀 느끼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후다닥 샤워 끝내고 기분좋
게 돌아왔습니다.
●후기를 마치며●
본 후기는 제 주관적인 경험을 토대로한 형님들의 즐
달을 위해 과장이 거의 없이 작성한 팩트로 형님들의
달림에 1이라도 보템이 되고자 이 후기를 남깁니다.
유유 언니는 사실 많이 서투른 언니지만 풋풋한 매력
한번쯤 생각나실때 있잖아요? 순수하고 진짜 괜찮은
언니입니다.
저 조또TV 믿고 한번 꼭 접견해보세요~
(가벼운 교통사고로 인해 그동안 활동을 못했네요..
연휴 끝나고 본격적으로 다시 활동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