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9월 초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주인공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 언니를 만나고 왔는데요~
이 언니...완전 애기입니다!!!
한가인 씽크가 70%정도 보이더군요 ㅎㅎ
12시 첫탐 예약을 잡고 주간조라 후다닥 가봅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더니 친절하게 위치를 설명해 주시네요 ㅎㅎ
다만... 언니들이 준비가 안됐다며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하셔서 기다리는데...
(실장님은 정말 친절하셧어요~)
예약시간을 10분 넘겨서 들어가서 실장님을 뵙고 드디어 유나씨가 기다리는 방앞에 섯는데
처음으로 실장님 추천으로 잡힌 예약이라 엄청 기대를 하고 벨을 눌렀습니다.
잠시후 문이 열리고 보이는건...
분홍 머리띠를 하고 있는 젖살안빠진 한가인~!
처음엔 서로 서먹서먹해하면서 일단 쇼파에 앉아 이야기를 잠깐나누면서 담배한대를 피고
ㅅㅇㅅ로 가봅니다.
일단 서로 양치를 하고 샤워를 하려니 그 귀엽고 조그만 손으로 샤워젤을 발라서 제 몸을 닦아주네요 ㅎㅎ
ㅅㅇㅅㅂㅅ를 받다보니 이거뭐 범죄자가 된 느낌이네요.
그리고 ㅊㄷ로 돌진해 유나언니의 삼각ㅇㅁ를 받다가
BJ가 들어오는데 이언니 상당히 정성스럽게 BJ를 해줍니다. (ㅆㅂㅇ은 약간 프리)
그리고 역립을 들어가는데 이언니 쌕반응이 좋습니다.
건드리면 건드리는대로 반응이 오니 역립이 상당히 재밌네요 ㅎㅎ
ㄱㅅ에서 노는데 자연산C컵이 촉감도 좋고(몰캉몰캉)
ㄱㅅ의 생김새도 포탄형에 어려서 그런지 모양이 흐트려지지도 않고 상당하네요.
아래로 내려가서 공격해보니 그때 반응이 정말 최고입니다. ㅎㅎ
제가 조금 오래 만지고 놀고있으니 힘들다고 빨리 올라와달라고 해서
CD를 착용하고 ㅈㅅㅇ로 시작해 봅니다.
제가 피곤하면 지루기가 생겨서 오늘 ㅂㅅ 가능할까 고민이었는데
삽입 하는순간... 오늘은 가능하겠다라는 느낌이 빡~~하고 드네요.
이언니 입구가 약간 아래쪽인데 입구가 엄청 좁습니다.
ㅈㅅㅇ로 달리는 도중에 이언니 자꾸 제 얼굴을 당겨서 ㅋㅅ를 원합니다 ㅎㅎ
먼저 ㅋㅅ를 원하는 언니는 처음봤어요~
분위기 타서 ㅎㅂㅇ로 바꿔서 하는데 자세를 잘못잡았는지 둘다 힘들기만 하고 느낌이 잘안나서
ㅇㅅㅅㅇ로 변경~ 상당한 테크닉으로 열심히 하는데 약간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여
다시 ㅈㅅㅇ로 바꿔서 열심히 달리다가 대망의 ㅂㅅ~~
처음부터 너무 편안하고 애인같이 대해줘서 그런지 쇼파에서 이야기 할때부터 눈이 마주치면 서로
배시시 웃곤 했는데 ㅅㅅ 할때도 눈이 마주칠때마다 웃는 상황이 벌어졌는데요 ㅋㅋ
이거 상당히 즐겁네요~ 어찌됐던 ㅂㅅ를 하고났더니 예비콜이 울리네요 ㅠㅠ
뒷정리를 하고 쇼파에 앉아 잠깐쉬는데 음료를 가져다 주더니 옆에 앉아서
제팔을 들어서 스륵~ 자기 허리쪽으로 두르곤 제쪽으로 기대오네요~
진짜 애인이랑 즐기는 듯한 느낌을 받고 왔습니다.
언니 외모 : 상하(로리삘 강추. 젖살 존재하구요 졸매인데요. 고양이상을 좋아하시는 분이시면 조금 비추입니다. )
언니 몸매 : 상중 약간 마른체형이고 자연산 C컵에 힙도 상당히 귀엽습니다. 키도 163이구요.(. 단발머리를 보유하고 있으십니다.)
스탭,시설 : 중상 (실장님은 친절하시구요. 방은 약간 좁은느낌이 들수도 있는데 한시간동안 놀고나오기엔 괜찮습니다.)
마인드 : 대화스킬이 상당한것인지 말을 잘받아주네요 생각도 참하고 귀엽습니다.
애인모드 : 그냥 여자친구를 만나고 온듯한 느낌입니다. 순도 100%의 애인모드!!
재접견의사 : 100% 꼭다시가서 봐야할 애기입니다.!다음에 보면 보자마자 애기라고 불러야 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