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일 연휴시작날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비비안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번번이 실패한 채영이를 탐닉하고왔네요
비비안에서 보고싶었던 처자였는데 이날 운이 좋게 보게 되었습니다
매일 술마시고 늦게 전화걸어서 ㅠㅠ
보지못했는데 이날은 주간부터 예약신공에 돌입하여 예약했습니다
출근을 그렇게 자주 하는편도 아니라서.. 힘들었네요
시간이 안맞아도 이렇게 안맞을수가 있었나 싶을정도로 말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가지고있어서 보고싶어했꺼든요
하얀피부
하얀가슴
하얀엉덩이
쩌는 섹반응
쩌는 궁댕이 뒷태
다받아주는 쩌는 마인드
마성의 신음소리까지
처음엔 서로 부끄러워서 아무말도 못했으나..
벗고나니 둘다 변신아닌 변신을해서..
섹남섹녀로 바뀌었네요
서로의 혀를 탐닉하고 몸을 탐닉하고
이자세 저자세 궁합을 맞춰보며..
참고로 마인드가 좋아 자세도 많이 바꿨는데 짜증안내어서
발싸도 성공했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젤 좋아했던 자세는 뒤치기로..
스탠딩보단 무릎꿇고 엎드려서가..
하얀피부에 엉덩이 뒷태라인까지 다볼수있는 기회를 가지시길..
그렇게 좋아하는자세로 마무리 짓기위해 속도를내니
점점 커지는 채영이의 신음소리가 제 귓가에 아직도 맴도네요
뒤로 끌어안고 발싸..
꼬물꼬물 거리는 쪼임과 그 여운을 느끼는 저..
너무나 좋았던 시간이었네요
보고싶어했던 애라 그런지..
출근을 하였다면 보는게 좋으실듯!
긴말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