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AMG
④ 지역 : 강원도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추석연휴 마지막 일요일이라 다들 돌아가고 저는 혼자남은차에 다녀왔습니다
평소에 다른 매니저분들을 많이뵜는데 다들 서비스가 너무 좋으셔서 만족하고 돌아가서 다시 찾게되었는데
사장님이 오늘은 제니 매니저분이있다고하시네요 제가 전에 올때마다 시간이안맞아서 못뵜기에 아쉬웠는데 다행이였습니다ㅎㅎ
평소처럼 계단부터 사장님들의 친절한 안내를받고 샤워하고 가운입고 나오고 바로 마사지받으러갑니다
갈때마다 마사지 지명하는 선생님이계신데 정말 기가막히게 잘하십니다
특히 압을 주시는게.. 완전 예술입니다! 마사지 좋아하시는 분들 정말 강추입니다!
시원하게 마사지받고 관리사님 안내받고 제니언니방으로 드디어 이동합니다ㅎㅎ
전립선마사지를받아서 그런지 제 똘똘이도 일어나있습니다ㅎㅎ
제니언니가 방문을 열어주고 반갑게 맞아줍니다~ 너무 귀엽게생기셔서 너무 기분좋았는데 서비스는 어후 진짜 애인이 해주는거처럼 싹싹하게 해주네요
위아래 돌아다니면서 골고루 애무해주십니다ㅎㅎ 페이스조절도 기가막히시구요ㅎㅎ
애무해주시는데 제가 못참고 그냥 박아버렸습니다ㅋㅋㅋ 애무를 너무잘해서 미치겠어서 그냥 본게임바로들어갔습니다ㅎㅎㅎ
정상위로박다가 언니가 위에서 찍어주는데 어후 너무 좋더라구요 그리고 마무리는 제가 좋아하는 후배위로ㅎㅎ 엉덩이위에 왕창싸댔습니다
이 아가씨는 귀여워서 정복감이 들어서 너무좋았습니다ㅋㅋㅋ 다음에 친구놈 데리고오면 지명시켜야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