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플만 다니다가 도저히 만족하지 못하고 떡방으로 갈아탔습니다.
시간이 좀 부족하긴 하지만 그래도 손보다는 한번 꼽아보겠다는 일념하나로 ㄱㄱ
오 가격 착하고 아가씨 싸이즈 나오고
바로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지하철에서 내려서 조금 걸어야 합니다.
실장님이 엄청 친절하게 맞이해주네요 ㅎㅎ 일단 실장님내상 은 없을듯이요 ㅎ
음.. 샤워실이 따로 있네요. 머 크게 불편한건 없었어요
호수를 배정받고 안내받은 문앞에서 기다리니 문이열리고 여름씨가 보입니다~!
오 딱 제가 좋아하는 사이즈 볼에는 젖살이 올라와있고 몸매는아주 좋네요!!
얼굴 몸매 진짜 딱 제 스타일입니다.
오빠 오빠 하면서 애교도 부리고 특히나 웃음소리가 완전 호탕 그 자체입니다 ㅋ
하하하하하하하 농담도 해가면서 깔깔거리면서 웃다가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가슴 배 그리고 BJ 후릅후릅 소리 반응 좋네요 ㅎㅎ
이제는 역립타임 누워있는 몸매 볼수록 흥분됩니다. 핸플다니면서 한번 꼽아볼라고
그렇게 노력했는대 활짝 열려있는 봉지 ㅎㅎ 콘끼고 삽입해봅니다.
봉지 조임 괜찮습니다. 안에서 조여주는 스킬을겸비했는데도 불구하고 구멍이 작아서 그런지
신호가 좀 빨리 옵니다. 5분정도의 피스톤 후 시원하게 발사후 누워서 수다좀 떨어봅니다.
아 이언니 정말 명랑 쾌활 그 자체입니다. 힐링 팍팍 했습니다.
와꾸 몸매 보시는분들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