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1
② 업종명 : 건마
③ 업소명 : 비타민 마사지
④ 지역명 : 신당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업소 경험담 :
자주가는 신당동에 있는 업소에 연락해서 예약되냐고 하고
한시간 집에서 컴터쫌하다가 출발했다
추석연휴시작이라 대기 시간이 조금있다고해서 기다리는 시간동안
티비보면서 제티 먹으면서 기다리다가
한 10분정도 기다리다가 직원이 부르길래
결제를 하고 오늘 나나 나왔냐고 물어보니
쉬는날이라고 다른 언니가 들어온다고 했고 직원이 사이즈 좋은 언니 보내준다해서
카운터 직원말을 믿고 기대하면서 방안으로 들어가네요
문 노크가 들리고 빨간원피스 지나씨가 들어왔네요
긴생머리에 키도 크고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예쁘고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였네요
그래서 다음에도 예약할라고 이름을 물어보니 "지나"라고 했고
지나랑 재미있는 이야기도 주고받고 바로 지나가 올탈의하고
마사지를 시작하네요
항상느끼는거지만 마사지는 받을때 너무 시원한같아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곳저곳해주는데 근육이 부드러워지는 느낌이 들고 좋았고
나름압도 괜찮고 부드럽게 잘해줍니다 기분이 힐링한것같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이제 서비스 시간
립서비스를 시작했다 소중이가 따뜻해지면서 반응이 바로와서
팔딱서있는 내소중이를 적극적으로 손과 입으로 플레이해주는데
환상적이였고 오래버티지못하고 뿜었네요
즐거운시간이 끝나고 지나에 손을잡고 잘가라고 배웅을 해주었네요
얼굴도 이쁜데 마인드까지 마음에 드네요
집에와서도 지나랑 보낸시간을 상상하면서 또 잠이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