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9.1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이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열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질문게시판에 올렸듯이 찾고 있는 언니를 계속 못찾고 업장연결도 안되서 .. 다르게 눈여겨 보고 있던 처자들이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자연산 E컵의 위용을 자랑하는 열매가 계속 눈에 들어와서.ㅎ
금딸의 기간을 갖다가 드디어 접견의 날이 와서 연락하고 갔네요ㅎ
야간조라 첫타임예약이 안되는 관계로..
가게에 피해안주게 pc방서 1시간반 버티다 7시에 가게이 입성했네요 ㅋㅋ
가게에서 샤워후 방에서 야구보면서 시간이 가기만을 기다렸는데 열매가 또 일찍 출근해서 10분일찍 접견.ㅎ
와.. 솔직히 얼굴 걱정하면서 갔는데. 그랬던 제가 부끄러울 정도로 와꾸도 반반하네요 ㅎㅎ
얼굴도 반반하고 슴가도 크고 간만에 괜찮은 처자 만났습니다..
무엇보다 작은 거에도 크게크게 웃어주고 호구조사하는데 완전 기분좋게 담탐을 가졌네요
아.. 목소리는 살짝 쇳소리 섞여 나올때 있는데.. 부산여자였으면 하는 목소리예요 ㅋㅋ 사투리와 어울릴... 하지만 서울여자예요
열매는 물다이부터 시작하네요 .. 솔직히 물다이를 많이 당해본 저는 아쉬움이 좀 있는 물다이예요 ㅋㅋ
근데 자연산 E컵이라.. 촉감은 진짜 남다릅니다... (지금도 후기를 쓰고 있지만.. 경쟁률심해질까 쓰기가 걱정되는)
침대에서 마른다이를 하며 드디어 가슴을 만져봅니다.. 우와~ 진짜 부드러워요 거의 가슴만지다 왔어요.. 미안하게.ㅋㅋ
키스도 좋고 69도 하고 키가 작아서 그런가 자세가 잘나오네요.ㅎ
여상으로 하는데.. 쪼임도 좋고.. 저는 다 좋아서.. 좋다좋다만 하게 되네요..ㅋ
1차전 종료ㅎ 담탐을 가지면서 또 이런 저런 얘끼를 해봅니다.ㅎㅎ
2차전은 제가 리드하며 열매의 신음소리를 ㅋㅋ 열매와의 오븟한 시간을 끝내고 씻고 가게에서 라면 먹고 왔네요..
라면은 에자 먹어본 안마 라면중 제일맛있던거 같아 인사드리고 왔네요.ㅋㅋㅋ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처자였습니다..
그동안 거짓후기에 속아 당했던 내상을 말끔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