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소녀시대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경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경리는 업장 프로필처럼 무척 순진하세 생겼다. 부끄러움이 많은지 방을 어둡게 해 놓아 소파에서는 제대로 확인하지 못했지만 샤워 하는 도중에 들어올 때보니 확싱하다. 아뿔사 샤워 서비스가 있는 줄 모르고...
얼굴과 달리 몸매는 공격적이다. 특히 뒤태가 끝내준다. 엉덩이 매니아에겐 필견녀라할만하다. 몸매만 공격적인데 아니라 침대 반응도 공격적이다. 박자를 맞춰 같이 움직여주니 오래 버틸 수가 없다.
재접각인데 소녀시대엔 볼 친구가 너무 많아 시간은 좀 걸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