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1일 (수)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코코
④ 지역 : 인천 주안
⑤ 파트너 이름 : 은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일 집과 회사 오가며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갈때 쯤
추석연휴 전날이라 평소와는 다르게 퇴근도 일찍하고 해서 혼자 외로이 보내긴 아쉬워서 연락하고 은지씨 지금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 후 방으로 들어갑니다.
문을 열자마자 이쁘장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은지씨가 씨익 웃으며 친절하게 반겨주는데 거기서부터 가슴이 콩닥콩닥 뛰기 시작합니다.
몸매는 글래머에 약간 통통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급하게 시작은 안하고 오자마자 테이블에 나란히 앉아 커피를 나눠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정말로 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해줍니다.
샤워를 하러 갑니다.
일하고 땀을 흘린 뒤여서 몸에 냄새도 나고 끈적거리기도 하고 은지씨와 몸을 맞대며 교감을 하기전 깨끗히 꼼꼼하게 씻고 나왔습니다.
근데 씻느라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 탓에 은지씨가 너무 심심했다고 하길래 그냥 대충씻고 나올걸 하는 후회도 했답니다ㅠ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플레이가 시작되었구 아주 기다렸다는듯이 거침없이 애무를 하여 저를 금방 흥분시킵니니다.
저는 은지씨랑 더 깊은 교감을 느끼고 싶어서 옵션비를 지불한다하고 노콘으로 진행을 했습니다.
그렇게 애무가 끝나고 제가 먼저 위에서 시작하는데 신음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마치 실제 사랑하는 연인과 같이 사랑을 나누고 있는 느낌이였습니다.
너무 흥분을 한 나머지 빠르게 발사를 해버리고 끝이났습니다.
집에 가기전 다시 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포옹하고 작별의 뽀뽀까지하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다시 만나는 날까지 계속 생각고 아른거릴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