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샷도 했는데 조루 되네요. 와.. 대단한 명기.
<<<<오션>>>>
깔끔한 업장. 친절한 업소. 그리고 꽤나 쾌적한 느낌의 인테리어.
라면, 짜파 제공.
<<<<유나>>>>

아담사이즈.
섹시 도시적인 미를 가지고 있음.
친해지면 더더욱 귀여운 포켓걸.
하지만 글램한 꽉찬 비컵 가슴.
햄버거샷 추가코스 가능. 햄버거로 슴골사이에서 발싸를 하는 코스로 +3으로 완전
저렴하게 투샷을 할수 있는 기회. 물론 갈때마나 저자는 꼭 햄버거코스를 함.
나에게는 정말 힐링녀. 마인드가 정말 최고.
누구도 말할수 없는 최고의 마인드로 물다이와 서비스에서는 선수중 특급 선수.
왜냐하면 1차전 햄버거샷 하고 나서 바로 물다이 서비스에서 2차전을 위해서
이미 준비되어 하늘을 향해서 곧게 섬.
절대로 비아그라를 먹지 않았음.. 유나의 서비스는 최강임.
위에서 장갑을 어느새 착용을 하고 여상으로 시작하는 스타일.
위에서 넣을때 무슨. 아다인줄 알았음. 들어가질 않음. 허.. 이거 먼가.
입구 자체가 엄청난 압착감을 줌. 무슨 콧구멍에 내꺼를 넣는 줄 알았음
장갑 찢어질까봐.. 그렇게 넣고 나를 안아주고 키스하는데.. 정말로
난 천국에 온 느낌. 그렇게 바보같이...ㅠㅠ 2차전인데도 말이지.. 흥분해서
5분도 못하고 발싸를 하여 마무리.. 바보...ㅠㅠ 조루… 제길..
유나 계속 생각남.. 그 명기 유나.. 또 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