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연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 끝내고 늦은 밤에 방문한 시티에서 실장님과 얘기 좀 하고
'타임할인이벤트;라는 기대하지 않은 할인을 받았네요.
회원가가 20만원인데 4만원 할인 받아 16만원!!
별거 아닌듯해서 기분 좋게 달릴수있었습니다 ㅎㅎㅎ
이번 달림의 파트너는 연우양~
아담한 사이즈지만 귀여움과 더불어 도발적인 색기가 있네요.
여성스럽고 업소필 그다지 나지 않는 민필 와꾸가 이쁩니다.
어떤 분은 후기에 배우 유선 느낌이 있다고 하는데
진짜 유선 느낌이 있네요 특히 웃을때가 많이 닮았어요 ㅎㅎ
160cm 키에 슬림한 몸매이고 자연B컵 슴을 장착~
아담하지만 몸매 밸런스가 좋아서 날씬하게 잘빠진 느낌입니다.
애교가 넘치고 앵김모드가 훌륭해 침대에서 애인처럼 놀수있는데
물다이서비스는 없으니까 접견 할 분들은 참고하세요.
저는 침대에서 확실하게 놀았기에 상관없었습니다 ㅎㅎ
시작부터 착착 안겨오는 달달한 애인모드는 연우양의 큰 메리트!!
솔직히 살가운 성격과 진한 스킨십 싫어할 남자가 있을까요??!! ㅎㅎ
연우양은 그런점에서 연애하는 맛이 참 좋은 언니입니다.
키스부터 찐득하고 질펀한 느낌이 있네요.
느리지만 그래서 더 야한 혀놀림으로 달콤한 키스를 나누고,
연우양 젖가슴을 주무르면서 반응을 살폈죠.
입으로 꼭지를 애무해주니 눈을 지그시 감는데요.
살짝 아래를 더듬어보니, 미끈거리는 애액으로 이미 젖었네요.
그때부터 그냥 폭풍 애무~~
걸신들린 마냥 연우양을 탐했습니다 ㅎㅎ
느끼는 모습도 반응도 정말 이쁘더군요.
연우양도 부드럽고 짜릿하게 저를 정성드려 애무해주고요.
입으로 제 동생놈 빨아줄때... 아... 그 입의 느낌....
입이 참 쫄깃하니 느낌 좋더라구요 ㅎㅎ
끈적한 애무 후에 연우양이 알아서 장화 신겨주고요.
삽입하고서 몸의 대화를 시작합니다.
시작부터 연우양의 폭풍 신음과 질펀한 반응들...
와 그 신음소리에 꼭지가 돌만큼 저도 무지 흥분되더라구요 ㅎㅎ
쪼임과 반응이 좋고 마인드까지 받쳐주니까 연애감 미칩니다.
여상으로 즐긴 후 도기 자세로 연우의 뒷맛을 보며 황홀해하다
신호가 와서 정상위로 바꿔 마지막을 위해 팟팟팟~~ㅎㅎ
그리고 짜릿하게 발사할때 연우가 저에게 매달려 움찔거리는 모습에
쾌감이 터져버리네요!!
문을 열고 나깔때까지 애교~앵김~애교~뽀뽀~
연우의 그 모습과 연애가 그리워서 곧 재접하려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