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초
② 업종 : 오피스텔
③ 업소명 : 오슬로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레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연차여서 밀린 후기를 써야 겠군요!!!
후기 사진을 보고 슬림하고 단발이고 얼굴도 작아보여서 오슬로 레아를 봤습니다.
저번에 한번 출펑을 먹었으나 몇일 후에 또 출근부에 보여서 바로 예약을 하고 회사에 잠깐 은행 업무좀 보고 온다고 하고 나올려고 했는데
일이 꼬여서 못갈뻔 했습니다 ㅠㅠ 하지만 치과에 잠깐 다녀 온다고 하고 급하게 나와서 택시타고 바로 강남역으로 넘어갔습니다.
가까워서 금방 도착 할 줄 알았는데 역시 강남 바닥은 차가 너무 많고 택시 아저씨가 정석적인 길로만 가실려고 해서 제가 안내양 역할을 해서
10분을 지각을 했습니다 ㅠㅠ
도착후에 바로 입장을 했습니다. +2인데 나름 괜찮은 와꾸이고 몸매는 진짜 슬림했습니다 영계틱하지는 않지만 농염한 와꾸입니다.
늦어서 미안하다고 한 다음에 급한데도 제가 너무 덥고 목말라서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사와서 그걸 같이 먹으면서 땀좀 말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쇼파에서 제가 스킨쉽을 하니 스킨쉽도 잘 받아주고 장난도 잘 받아줘서 즐달을 하겠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올탈한다음
샤워하고 나왔는데 레아는 이미 올탈후에 쇼파에 누워 있네요 바로 역립에 들어갔는데 반응이 좋고 아래쪽은 소위 말하는 밑보지였습니다.
다른 자세 생략하고 뒷치기만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마무리 후에 시간이 좀 남았는데 바로 회사에 복귀를 해야 되서 빠이빠이 하고 나갈려고 하니깐
왜 벌써 가시냐고 하면서 걱정을 하는듯한 눈치더라구요. 그래서 자초지종 설명후에 다시 오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시간이 조금 넉넉하게 한번더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요세 출근을 잘 안하네요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