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오슬로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레아
⑥ 오피 경험담:
일하다가 쉬는 시간이 생기면 뭐다? 떡이다
갑자기 두시간 정도 쉬는 시간이 생기니 어김없이 떡이 땡기네요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아무튼 이래저래 좋아서 이기분을 만끽하려
지금 당장 레아를 만나러 갑니다
첫인상은 늘씬한 모델 같은 느낌에 도도하지만 쌕끼있는 외모가 매력적이네요
첫만남인데도 불구하고 낯가림 없는 성격에 오늘도 즐달을 예상해 보네요
이런저런 공감대가 많아서 얘기 하다 시간을 다보낼뻔 했는데
할껀하고 가야지 하며 제옷을 벗기고 샤워하라며 안내를 해주네요
후다닥 샤워를 마치고 오니 음흉한 눈빛으로 저를 맞이해주네요
가볍게 뽀뽀로 시작해서 여기저기 살짝 살짝 터치를 해보니 반응이 슬슬 오네요
여기저기 맛을 보니 보기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상당히 에로틱한 맛이 있네요
작은 타투가 오히려 더 꼴릿한 느낌을 주네요
서로의 몸을 탐닉하는 시간이 지나고 대망의 합체 !!
레아가 적극적으로 위에서 먼저 시작을 하는데 몸매 라인이 상당히 좋고
표정과 소리가 정말 섹시하네요 나도 모르게 분위기에 취해서 고비가 한번올듯해
자세를 바꾸네요 이번에는 제가 위로 올라가서 하니 또 다른 섹시함이 보이네요
정말 표정과 소리가 굿굿 입니다.
이번에 참지 말아야지 하며 시원하게 발싸를 하고 한참을 안고 있었네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긴 여운이 남는 즐달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