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1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블랙라벨에스테틱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람들마다 다르지만 진짜 장거리 운전 전후로 마사지가 최고인거같습니다
아직 장거리전에 다녀왔던 마사지이고 아직 다녀와서의 마사지는 받지않았지만
몇일내로 다시 이곳으로 찾아가려합니다
저는 수요일 오전에 다녀왔습니다 수요일 저녁부터 출발할 계획이였고
그렇게 오전에 블랙라벨에스테틱으로 전신으로 오일로 힐링을 하고왔습니다
도착하여 주차를 하고 1층에 편의점에가서 간단하게 밥을 못먹었던터라
군것질좀 하고있는데 올라오셔도 된다고해서 바로 올라가서
문이열리자 아영샘이 저를 반겨주네요
20대라그런지 정말 풋풋함이 느껴지는게 외모만봤을뿐인데도
소개팅하는듯 기분이 정말 좋아지네요 162의 슬림한 몸매
얼굴은 귀여우면서도 섹기있어보이는 예쁜 얼굴이
마사지를 받으러간거지만 솔직히 이뻐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안내를 받아 샤워부터하고 잠시 누워있으니 다가와서 마사지 시작을 알리며
엎드려있는 내몸을 건식으로 눌러주면서 오일을 이용하여 마사지가 시작되었고
손놀림이 아주 부드럽고 손바닥으로 옆구리를 쓱 내려주면서
뭉친곳은 부드럽게 오일로 풀어주기 시작합니다
오일에서 느껴지는 따스함은 방울로 떨어지는 오일을 손으로 쭉쭉
펴발라주며 자극적으로 기분좋게 합니다
손이 엉덩이 밑으로 들어오는데 거침없이 들어옵니다
순간 흥분과함께 정적이 느껴지며 한참을 자극적으로 받아보다
돌아누워 이어지는 손길이며 강한 서해부를 받고 끝이납니다
얼마나 시원하고 좋았는지 운전하면서도 저녁밤향기에 아영씨 얼굴이
생글생글 생각이났었네요
내일쯤 재방문 예정입니다
이날 제가얼마나 좋았었는지 ^^아영씨 다시보러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