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한 활어반응... 내상이란 없다 알리언니
① 방문일시 :9/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CF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알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모처럼 여유가 생겨 오랜만에 휴게텔이란 곳을 가본다.
실장님? 사장님? 매우 친절하시다.
알리언니 입장!!!!
오~~~
그렇게 언니가 들어와서 옷을 벗고 바로 내 옆에 눕는다.
옆에 마주 누워 키스를 한다.
키스도 딥키스로 해주고, 괜춘하다.!!
그렇게 키스하다가 그녀를 눕히고,
알리의 가슴 애무를 한다.
반응 좋다.. 신음 소리 좋다.. 뭔가 인위적인 신음소리 싫어하는데..
느끼는 듯한 그 신음소리.. ㅎ ㅏ.. ㅎ ㅏ...
그렇게 그녀의 신음소리를 들으니 꼴린다..
그리고 알리의 동굴을 탐험하러 간다.
최대한 부드럽게 맛있게 그녀의 동굴 입구에 있는 클리를 애무한다.
개처럼 존나게 빤다..
그렇게 빨고 숏타임이기에 적당히 넣고 연애를 하려고 생각하는데..
활어회같은 그녀의 반응.. 대박... 온몸이 부르르 떤다..
이러면서 내 머리를 그녀의 동굴에 박고서 놔주지 않는다.
또 나는 개처럼 빤다..
그러다가 더이상 빨면 시간 초과할것 같아서..
콘돔을 씌우고 바로 그녀의 봉지로 삽입..
활처럼 휘어지는 그녀.. 뭔가 섹한 반응..
초당 3회 피스톤운동으로 격렬히 그녀를 붕가붕가 퍽퍽퍽
미친듯한 반응.. 완전 정말 이런 언니만 있으면
나에게 내상이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