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몇일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마돈나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휴에 집에 내려가기 전에 회사에 지갑을 놓고가서 급하게 방문후에 다시 내려 갈려고 하니깐 차가 막히고 ㅠㅠ
가기 전에 떡이나 치고 가자는 생각에 마돈나에 방문을 했습니다.
차를 회사에 두고 갈까 가지고 갈까 하다가 차를 가지고 갔습니다. 처음으로 차를 가지고 갔는데 다행이도 주차 공간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안전하게 주차후에 그냥 목도 마르고 해서 카페에서 달달한 커피 몇잔 사들고 방문했습니다.
실장님 하나 드리고 유라꺼랑 제꺼만 들고 티에 들어갔습니다. 커피를 먹으면서 대기를 하니깐 유라가 들어 왔습니다.
다행이도 저를 기억을 해 주네요~ 간단하게 근황을 듣고 커피먹으면서 담배탐을 가졌습니다. 이번에는 롱으로 방문해서 여유가 있었습니다.
저번에는 숏으로 방문해서 잘 몰랐는데 유라 애인모드가 좋네요 배드에서 간간히 스킨쉽도 해주고 농담도 하고 참 재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가운을 벗고 누워서 서비스를 먼저 받아 봤는데 요즘 로드휴게가 없는데 뭔가 오피형 보다는 색다른 기분이 들었습니다.
서비스를 받고 제가 이제 서비스를 해드려야죠 ㅋㅋㅋ
저질 같은 역립 실력에도 유라가 잘 느껴주니깐 고맙네요~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정말로 이쁩니다.
슬림하고 가슴도 크고 떡반응도 너무 좋았습니다. 배드도 넓어서 물고 빨고 맛보는데 최적화가 되어 있습니다. 정자세로 하다가 뒷기치를 했는데
뒷태가 정말로 이쁩니다. 마무리 후에도 올탈로 누워서 쓰담쓰담하고 시간이 다되서 나오는데 집에 내려가기가 싫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