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R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그저 저는 실장님 추천만 받고 접견하는 스타일인데
그래서 어제도 별말없이 캔디씨 추천받고 시간예약만 하고 들어섰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제도 연락을했는데 11시만 조금 넘으면 예약이 항상 힘드네요..
이상하게 예약이 빨리 차는거 같습니다 어렵사리 예약했네요...
그렇게 예약하고 즐거운마음으로 가게 도착..
샤워를 하고서 기다린지 3분? 캔디매니저 입장하십니다..
한눈에 들어오는건 웃는얼굴에 정말 귀여운 얼굴이었습니다..
키도 훤칠하시고 170? 쯤넘어 보이시고
볼륨감도 꾀나 있어보이네요....
본론으로 들어가 서비스를 받는데 내내 기분이 좋네요
준하드와 소프트 사이정도 되는거같이 느껴집니다..
부드러운 손길과 함께 혀로 감싸는 스킬은 그저그런 서비스는 아니였습니다..
무척 달달하게 들어오는 서비스 스킬이었고
정말 좋은건 본게임에서 반응이 최고입니다..
제가 만나본 매니저중 반응하나는 정말 끝내줍니다..
제가 연애를 정말 잘하는 남자인것처럼 착각이 들정도로 반응이 정말 사실적입니다...
가식적으로 내는 그런 소리와 다릅니다..완전 정말 리얼리티한 반응입니다....
애인과 있는듯한 착각이 들때쯤 콜이 들어옵니다..
아쉽지만.. 마무리를 시원하게 하고..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열심히 한 기억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