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4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더 투썸 안마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소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명절기간에 D컵녀 소희의 넘사벽 몸매
명절기간에 더 투썸에 갔습니다 소희언니 중상 이상의 외모와 넘사벽급 몸매.
기본타 이상으로 즐길수 있는 호불호 없는 연애타임
하드하진 않지만 능수능란한 애무
그리고 극세사 고추도 꽉차게 느끼게 만드는 좁보...연애감......
제가 소희를 보고 느낀점입니다. 이정도면 필견녀급은 될법한듯.....
프로필상 165으로 되어 있는데, 그것보단 좀 더 커보입니다
다행히 한덩치하는 골격은 아니라 슬림한 몸매이며
가슴은 D정도, 몸매는 인정합니다.
요 근래 접견했던 언니들 중 몸매는 넘사벽급 이었습니다
누워서 키스로 다가가면 감미롭게 화답해 줍니다.
아마 부드러운 분위기를 좋아하는 듯 흥분해서 막 빨아재끼면 한소리 들을 듯....
눈을 감고 느끼듯 키스해 주는걸 좋아합니다.
자기몸의 장점을 잘 살려 본인의 큰가슴과 피부마찰을 이용해
뱀한마리 지나가 듯 애무를 해 줍니다
요게 참 꼴릿하더군요 역립으로 화답을 합니다.
여전히 눈을 지긋히 감고 준비 자세를 취합니다.
가슴부터 아래로 내려가면 살짝씩 몸을 떨면서 반응 합니다.
이쁘게 생긴 봉지를 애무하면 몸에 좀더 힘이 들어 갑니다.
과하지 않은 리얼반응 같습니다. 합체하고 여성자세를 취해봅니다
한껏 올라간 엉덩이를 두손으로 꽉 쥐고 움직입니다.
여러자세도 해보니 이마에 땀이 한두방울 맺힐쯤 벨이 울리고
마지막 피치를 가해 마무리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