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추석 할인 이벤트도 있고해서 탄언니 지명하니
대기시간은 좀 있다고 하네요
어짜피 대기시간 있어도 만날거라 기달리다 만났습니다
탄언니가 반갑다며 엘베안에서 뽀뽀도 해주고 서로 꼭 껴앉고
방으로 직행해서 오붓하게 얘기도 나누고
얘기만 나눌 탄이가 아니죠 바로 손으로 똘똘이부터 자극주면서
자기를 덥쳐달라는듯 야릇한 미소를 보내네요
저도 반쯤 미쳐서 거치게 키스하고
가슴을 빨기 시작해서 배라인을 타고 봉지까지
클리애무를 시작으로 살살 혀를 이용해서 그녀의 계곡까지
혀로만 공략하니 기분이 좋다면서 물을 잔뜩 머금네요
탄이랑은 궁합이 잘 맞는지 항상 오래 못버티고 토끼가 됩니다
사정후에 물빨로 놀다가 시간 맞춰서 퇴장했습니다
한번보면 계속 보고 싶은 탄이는 리얼 매력 중독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