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타이랜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타 유명 사이트들이 사라진 후 한동안 달림을 참고 있었는데 일산에 새로운 휴게가 오픈해서
얼른 연락해 봅니다. 실장님 문자응대도 아주 친절하게 잘 해주십니다
제가 워낙 슬림 슬래머쪽을 좋아하고 육덕쪽은 좋아하지않는지라 실장님께 말씀드리니
나나 슬림하고 인기좋으니 얼른 먼저 보라고 해주셔서 나나로 정하고 출발합니다
얼른 일찍 도착해서 연락드리니 호수 배정해주셔서 빨리 보고픈 마음에 후다닥 들어갑니다
입실해서 나나 얼굴을 보니 왜 인기가 있는지 알 것 같네요
분명 전형적인 태국 동남아 느낌의 얼굴인데 보통 생각하는 안좋은 쪽의 이미지가 아니라
정말 예쁘다는 생각이 드는 얼굴입니다 태국내에서 인기가 정말 상당할 것 같아요
쇼파에 앉아서 잠시 이야기 나누고 샤워하러가는데 샤워해주고 마지막에 샤워bj 길고 찐하게 해주네요
베드에 누워있으니 나나가 걸어와서 위에 올라타서 키스부터 시작해서 애무해주는데
BJ를 굉장히 깊고 찐하게 오래해줍니다 원래 BJ를 좋아하는지라 상당히 오래 받았네요
그 후 69자세로 서로 조금 더 애무한 후 콘돔을 장착하고 여상부터 시작합니다
여상은 엎드려서 키스하면서도하고 방아찧기 자세도 잘하고 아주 좋습니다
정상위 자세로 돌려서 키스하면서 박는데 나나가 유연해서 좀 타이트한 자세도 잘 받아주네요
정상위에서 한참하다가 뒷치기 그 이후 다시 정상위 여상까지했으나 잠을 못자고가서인지 발사가 안됐는데
나나가 싫은 내색없이 끝까지 받아준 덕분에 키스하면서 정상위하다가 입싸로 마무리 지었네요
끝나고도 같이 샤워후 잠시 누워서 쉬는데 마사지까지 받다가 아주 즐달로 마무리했습니다
장점은 태국 미녀에 잘 웃고 마인드가 착하고 본게임자체도 잘합니다 키스도 좋아하구요 전체적으로
애인모드도 좋아서 굉장히 만족했어요
단점은 의슴인데 딱딱한편이라 가슴족이시면 싫어하실수도 있겠네요
저는 가슴은 크게 상관안하는 편이라 매우 즐달했습니다 재접 할 예정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