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메이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니 매니저 후기
와꾸 : 고양이를 닮은 듯한 섹시한 미니
몸매 : 탄력넘치는 슬림함
마인드 : 처음엔 수줍어 하더니만 연애에 들어가니 적극적으로 즐겨주는 마인드
서비스 : 기분좋게 해주는 무언가가 있고 소프트하게 잘해줌
연애 : 원하는 자세 가능하고 화끈함
들어가자마자 환한미소로 반겨주는데 고양이처럼 생긴 섹시함도 보이고
몸매도 슬래머라 너무 마음에 들었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가서 미니가 먼저 상당한 실력으로
키스를 해주면서 저의 똘똘이를 어루 만져 주었고
여상으로 올라오더니 소프트한 삼각애무까지 해주면서
서서히 내려와 비제이까지 확실하게 해주었습니다
애무를 받고 나서 본격적으로 여상위자세로 삽입을 하고
미니가 허리를 흔들어주었습니다 흔들때마다 흔들리는 자연 C컵 가슴을
보니 참을 수가 없어서 미니의 가슴을 만지면서 느끼다가
미니가 키스를 해주면서 엉덩이를 파워풀 하게 흔들어주었고
너무 꼴려 제가 미니를 돌린다음 정자세로 바꿔 강하게
허리를 흔들어주면서 미니의 가슴을 역립을 하니 파닥파닥거리면서
활어반응을 보여주면서 저를끌어 안아 주었고 신음소리 또한
맛깔나게 내어주었습니다 미니가 반응도 좋고 빼는거 없이
잘즐겨주어서 곧 사정을 할것만 같아 마지막은 뒤치기로 끝을낼려고
자세를 바꾼다음 강강강 박아 주니 봇물이 엄청나와 더욱 부드러워져서
저도 시원하게 사정을 하면 마무리를 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