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투어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야동을 보다 문득 달림신이 내려와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었습니다..
백마투어 출근부를 뒤적거렸습니다.
전화로 확인하니 안나언니가 예약된다고 해서 위치파악하고 찾아갔습니다
실장님을 만나 계산을 마치고 언니방으로 찾아갔습니다..
샤워 후 침대로 와서 본 게임을 하는데..
서비스를 시켜봅니다.
BJ하면서 눈 마주치며 웃는데 고거 짜릿합니다~~
역립에 들어가봅니다. 부드러운 키스를 하고.. 귀, 목, 옆구리를 무척 간지러워 합니다.
가슴을 보니 유두가 귀엽습니다.
입 안에서 혀로 굴리라고 추천드립니다.
아래로 내려가니.. 아름다운 정원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양 다리 잡고 고정시켜 5초 정도 더 감상하고 입술과 혀를 갖다댑니다.
아주 민감한건 아닙니다. 근데 예열을 잘 해놓으면 들썩거립니다.
클리가 꽁꽁 숨어있는데 잘 찾아서 자극하세요~~
클리가 제일 민감하더군요.
물도 잘 나왔겠다 이제 들어갑니다.
강력한 조임은 아니고 순간순간 조여줍니다.
역시 후배위가 시각적으로 좋습니다.
서서히 알피엠 올려주고 시원하게 뿜어주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