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미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 끝나고 친구들과 술한잔 하고 즐거운 붕가타임을 보내고 왔습니다^^
끝나고 빨리가야했던 터라 실장님이 추천하시는 마인드 좋은언니로
그냥 넣어달라고 부탁하고 세븐을 찾아갑니다.
샤워를 마치고 조금 기다리고 있으니 "미아" 언니가 들어와 방갑게
인사해주며 제 옆으로 와주네요..
얼굴은 이목구비가 뚜렸한데 귀여운 와꾸^^!
몸매는 작은 키에 슬림스타일이지만 귀여운 몸매 ㅎㅎㅎ 마냥귀여운 언니ㅎㅎ!
이런저런 얘기좀 나누다가....미아언니의 BJ 받아봤는데~~
정말 열심히 해주는 모습이 맘에 들었네요.. 제 물건이커서
입에 들어가는게 버거워 보였는데 더 자극...ㅎㅎ
미아언니를 눕혀놓고 잠시 저도 역립을 해보았네요!!
부드럽게 보빨해주시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듯 합니다 ㅎㅎ
이제 콘을 끼고, 정자세에서 열심히 펌프질을 해봅니다...
반응은 조금 있는편이고, 펌프질을 할때마다 야릇하게 들려오는
숨소리와 신음소리가 제 아랫동생 녀석을 미치게 만들더군요^^
그렇게 강약조절을 하며 열심히 박다보니....
아랫동생 녀석이 기쁨의 눈물을 마구마구 흘리더군요!!
따스한 포옹에 입맞춤 한번 한 뒤에 깔끔하게 세븐을 떠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