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13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주인공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과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 유나 얘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궁금했던 차에 이런 저런 얘기를 듣고 한번 만나봐야겠다 마음을 먹고 물어봤습니다~~
너무 이른 시간이라 별 기대 안했는데 유나가 일이 있어 어떻게 될지 몰라 뒷 예약을 받지 말라고 했다네요~~
상황봐서 말해준다던 유나가 연락이 왔고 저에게 바로 접견할 기회가 왔네요~~
실장님께 말씀을 드리고 바로 접견!!!!
그녀의 방 앞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려봅니다~~
오~~ 이쁘네요~~
방안에 들어가 이런 저런 얘기를 합니다~~
활달하고 대화가 끊이지 않게 잘 리드하네요~~
씻으러 들어가봅니다~~
풍만한 가슴과 슬림한 몸이 제 눈을 사로잡습니다~~
침대로 이동하여 제 옆에 폭 안기는 유나....
얘기하며 바로보기만해도 키스하고 싶어지네요~~
천천히 그녀를 자극해봅니다~~
좋은 반응과 좋은 느낌이 계속해서 자극해주고 싶네요~~
다시 위로 올라와 그녀를 바라보는 순간~
그녀가 제 양 볼을 잡고 당기며 키스해주네요~~
돌아 누워 그녀의 서비스가 절 부드럽게 자극합니다~
적당히 흥분할만큼 흥분한 저는 이제 본격적으로 본게임에 돌입해봅니다~~
역시!!!! 기대를 저 버리지 않는군요~~
좋은 쪼임과 느낌이 절 점점 흥분시켜주네요~
그녀가 또 제 얼굴을 잡고 키스해주네요~~
오랜만에 진짜 애인과 함께 한 것같은 시간을 느껴보네요~~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