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9.1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서현역 근처에볼일이 생겨서 나갔다가 고양이가 생선가게 못지나친다고 ㅋㅋ
급달림으로 죠리퐁 방문해서 실장님 권유로 미니 친구봤습니다
주간에는 처음인데 ㅎㅎㅎ
얼굴은 이목구비 진한데도 굉장히 이쁘고 애교가 많네요 싱글싱글잘웃고 ㅎㅎ
쇼파에 앉아 음료를 마시고 대화를 하는대 영어도 잘하더라구요
대화좀하다가 샤워실로 가자고 말하고 탈의하고 샤워실로 들어가
거품으로 씻겨주고나서 입으로 빨아주기까지 하네요~서비스 굿
방에돌아오자마자 바로 다시 애무받고 살짝 역립도 시도해봤는데 반응이 아주좋습니다
본격적으로 장비장착하고 떡타임 들어가서도 쿵떡쿵떡 결합하는데 떡감도좋고
가식없는 리얼반응을 더 마음에 드네요
전체적으로 굉장히 만족스러운 아이네요 귀여운상에 글래머 몸매 후..
즐달도 이런즐달이없네요 오감만족!!
롱코스끊어야지 짧으니까 너무아쉬움이 남는매니저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