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4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칼레트
④ 지역 :안성
⑤ 파트너 이름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과의 전화통화에서 자신감이 넘치는 추천의 목소리를 느꼈습니다 원래 추천을 잘 안받는데요 제가 추천받아서 여태까지 성공한 케이스가 없어서
잘 믿지도않지만 제가 보고싶은 친구를 보는게 더 후회가 안남을거같아서 일부러 추천은 거르려고 했었습니다
그래도 실장님이 너무 괜찮은 친구라면서 끝까지 추천을 해주시길래 나중에는 어떤 친구길래 이정도로 추천을 해주시나 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하겠다고 오케이 싸인보내고 예약후 한참있다가 10분전 도착해서 연락을 드렸는데 바로 올라가도 된다는 말듣고 올라갔습니다
항상 이 올라가는길이 심장이 가장 쿵쾅거릴때죠
올라가서 보고난 이후는 미소가 지어지거나 아님 실망을 하거나 둘중하나
이번에는 미소가~
작은 체구에 아담한 스타일이네요 웃는얼굴로 맞아주는데 누가 싫겠습니까 얼굴도 이쁘장해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몸매는 슬림타입이고 슴가도 b컵 살결이 너무 뽀얘보여서 빨리 만지고싶은 충동심이 생겼습니다
그냥 바로 씻으러 갔더니 그앞에다가 수건과 함께 여러가지 챙겨놓았네요
친절한건 친절한거고 섭스 어쩌나보자 하고 배드에 누워서 기다립니다
마사지를 하는데 마사지는 그냥 중간정도 실력이네요 마사지 좋아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셔야 할듯 합니다
팩트는 저는 건마가서 할거 다하고 나왔습니다ㅎㅎ
69에 부비에 마지막 떡까지. 실력도 나쁘지는 않은데 스킬이 좋네요 핸플이야 대체적으로 잘한다 치지만 bj가 너무 압도적이라
길게 못버티고 계속 자세를 바꿨습니다ㅎ
마지막 절정일때 뿜었는데 뿜고나니 헐떡거리는 저를 봐버렸네요 얼마나 절정에서 뿜었으면.. 하는생각에 이렇게 뿌듯하니
현자도 덜오는게 맞는말 같네요
안되는것도 없는데 마인드까지 너무좋아서 또 가고싶은 업소에 또 보고싶은 언니가 생겨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