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연휴 전 화요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분당 아이오아이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혜리+3
⑥ 경험담(후기내용) :
[Prologue]
긴 연휴동안 본집에도 다녀오고, 물론 짬내서 달림도 했습니다. 혜리는 연휴시작전에 봤던 매니저로
실사에 끌려서 접견하게된 매니저였습니다. 가슴이.. 가슴이.... 가슴이....!!!!! 그만 눈이 멀어서
냉큼 예약을 했었네요 ㅎㅎ 실사에 물론 얼굴은 나오지 않았지만, 실루엣이 이쁜얼굴상이었습니다.
접견결과 후회가 남지 않은 선택이었네요^^
[Main]
시간에 맞춰, 입장안내를 받아, 방으로 입실을 하였습니다.
오우~~ 아주 먹음직스러운 비쥬얼의 영계가 수줍은듯 인사를 하네요 ㅎㅎ
첫인상 합격!!! 성형느낌이 느껴지지 않은, 민간인삘 어린친구이네요~~ 걸그룹 씽크도
좀 있구요, 쨋든 얼굴 귀엽고 이쁩니다. 몸매는 풍만하네요~ 딱 풍만하다는 표현이 맞는것
같습니다~ 야한 란제리같은 슬립을 입고 있었는데, 무쟈게 따먹고 싶어져요 진짜 ㅋㅋㅋ
대화를 하다보니, 처음의 어색함은 온대간대 사라지고, 서로 깔깔대며 대화를 이어가다가,
어느새 몸을 더듬고 있는 제 나쁜손..ㅋㅋㅋ 더 늦어지기전에 얼른 씻고와서, 플레이 들어갔
습니다~ 혜리는 연애감이 좋네요!! 요구사항도 어지간한거는 다 들어주고, 공격력도 좋고,
수비할때도 잘 느끼고, 수량도 풍부하고, 재접하기에 좋은 사항들이 충분히 있는거 같습니다.
시워어어언하게 물을 빼고 나서도,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다가 나왔는데, 앞으로가 기대되는
친구네요~
[Epilogue]
일단, 와꾸는 호불호없이 만족할거 같습니다^^ 마인드, 성격, 연애감 등도
다 만족스러울 것 같구요, 다만? 몸매를 중요시 여기시는분들, 슬림체형만을 고집하시는분들은
고려를 해보셔야 할거예요~ 막 뚱뚱한 치형은 아니지만, 글래머러스한 몸매라고 보시면 되요,
상체는 괜찮은데, 하체쪽이 아주 떡감이 좋은 타입? 혜리말로는 2주만 기다리라고, 자기 지금
예전 몸매로 금방 돌아간다고 으름장을 놓던데 ㅎㅎ 머 조만간 다시 한번 보고 오겠습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점점 더 재밌고, 읽기 편한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