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후시딘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다라
추석지나고 몸이 찌뿌둥해서 후시딘에 연락했네요.
마침 다라 라는 새로온 매니저가 있다고 강추해서 홀린듯이 예약잡아버렸죠.
원래 실장님들이 추천하는 매니저는 잘안보는편인데 후시딘은 항상 좋았어서
그냥 이제는 재접말고는 무조건 추천으로만 보는편이네요..어쨌든 도착해서
노크하고나니 문을 열어주는데 일단 입구스캔으로는 오늘 즐달하겠구나 싶었네요.
일단 겉으로보이는 외모나 몸매는 만족스러웠고 쇼파에 앉아서 이야기를 좀나눴네요.
다라 라는 예명이 궁금했는데, 산다라박 느낌있다는 소리 많이들었다고 그러네요 ㅎㅎ
자세히보니 그런이미지가 조금 보이기도하는데 저는 연예인을 잘 몰라서...
그리고 샤워를 하러 갔다와서 벗고있는 다라를 보는데, 음.. 몸매는 정말 환상이네요.
그리고 어두워서 실루엣으로만 보였던 몸매를 가까이서 보니 이게웬걸?
핑유,핑두네요 ㅋㅋ 요즘 핑두,핑유 찾기 정말힘든데 그거하나만으로도 먹고들어가네요.
까무잡잡한 유두만보다가 핑두보니 이거참 애무도 시작안했는데 벌써 서버렸네요.
핑두,핑유란 뜻은 피부도 하얗다는뜻이죠 ㅋㅋ
뭐 내용이야 다들 뻔하고, 각자만의 스킬들이 있으니 말안하겠고요 ㅋㅋ
오랜만에 피부하얗고 아담하고 예쁜 핑두,핑유 여자를보니 학창시절 첫사랑이 떠오르네요.
과거향수 느끼게 추천해준 실장님께 감사드리고, 다들 내상 절대없을만한 매니저니까
한번쯤은 보시는거 추천하네요 ㅎㅎ 저는 재접도 할겁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