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4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완디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두번째 방문이라 굉장히 편한 느낌이었습니다
방을 안내받고 들어가서 가운으로 갈아입은 후 샤워를 하러갔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돌아와 기다리는데 '똑똑' 노크를 하고 하나매니져가 들어옵니다
키는 160전후 정도에 나이는 20초중반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가슴은 B컵정도에 전체적으로 하얀 피부/ 그리고 전체적으로 약통의 몸매입니다
맛사지 다이에 안경을 벗고 엎드리자 시원하게 맛사지를 시전합니다
약간 찌릿찌릿한 느낌이 들면서 뭔가 피로가 확 풀리는듯한..
다리에 이어 어깨를 주물러주고 팔과 손을 아귀힘으로 꽉꽉 눌러줍니다
그리고 날개죽지를 이리저리 비틀면서 스트레칭(?) 비슷하게 해주는데 아프긴 해도 받고나면 뻐근했던게 풀리는 느낌을 받으실꺼에요^^
허리/엉덩이/다리/발바닥 순으로 이어서 해주는데 일반 스파맛사지에서 전문관리사한테 받는 맛사지만큼은 아니어도
나름 시원하고 피로가 풀리는 느낌입니다
솔직히 6~7만 정도의 가격으로 피로도 풀고 연애에 준하는 서비스도 받으니 가성비는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맛사지를 받는내내 저는 틈나는데로 하나의 몸을 더듬었습니다
엉덩이며 허벅지며 가슴만 빼고 다 만져본것 같네요~ㅎㅎ
맛사지 시간은 대략 30~40분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잠이 스르르 오려던 찰나 앞판 마사지로 이어지고 살짝 발기된 상태였는데..
자연스레 서비스타임까지 진행 시켜봅니다
하나는 잠시 나가더니 이것저것 준비해서 들어옵니다
들어오자마자 바로 올탈을 합니다
이제서야 하나의 몸매를 제대로 구경하네요
눈감고 맛사지를 받느라 대충만 봤거든요~ㅎ
뱃살도 거의 없고 좃네요
앞으로 누웠는데 제 젖꼭지를 손으로 부드럽게 만지면서 혀로 살살 애무해줍니다
이어서 곧휴를 덥석 입으로..
처음엔 소프트하게 시작해서 점점 피치를 올리는데 제가 알이 성감대라고 하자 만져주는데 와~ 죽겠더라구요
딴 생각을 하며 겨우 위기를 넘기고 하나의 가슴을 힘껏 움켜쥐었습니다
말캉한 가슴과 유두도 자극을 하니 신음소리가..
가슴만 만지면 재미없죠
펜티도 벗었겠다 하나의 소중이와 클리도 자극을 줘봅니다
처음엔 살살 문지르다 강렬하게 만져주니 느꼈는지 물이 흘러나와 반질반질해집니닷
입으로는 안하고 손으로만 했는데도 느낌이 상당히 좋더라구요^^
서로 애무를 정신없이 하다가 이제는 클라이막스!
하나가 BJ를 해주는데 황홀했습니다
약 5분여간 BJ를 받고 충분히 솟아오른 상태에서 마무리 삽입을~~~
따로 야릇한 상상을 하지도 않았는데 이미 절정을 향해가고 있었습니다
거친 신음소리를 내뱉으며 하나의 젖과 항문, 보지등을 실컷 만지고
엄청난 속도로 팍팍팍팍~~ 뿌~~직
실로 많은양의 정액을 내뿜었습니다
휴~ 사정후에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내색도 안하고 갑작스레 사정을 해서 놀랐는지 하나가 완전 빵 터졌습니다
저도 머쓱함에 같이 ㅋㅋㅋ
기분좋게 마무리후 하나가 건네준 음료를 마신후 샤워를 하고 그곳을 그렇게 빠져나왔습니다^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