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9/16 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ACE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카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짧았던 추석 연휴가 끝이 났지만 회사는 월요일까지 휴무이기에 고민없이 방을 보기로 결정!!
아침부터 설레이는 마음으로 출근부를 살펴보다 카스의 이름을 확인하고 고민없이 예약했네요 ㅋ
여유로운 오전시간을 보내다가 혼밥을 하고 예약시간 맞춰 에이스를 향해 출발했습니다 ㅋ
계산과 샤워를 하고 나서 홀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잠시 기다리다 안내를 받았네요
방으로 들어갔더니 카스가 반갑게 인사를 하며 맞아줬는데요
세련되면서도 서구적인 이미지를 품고 있는 얼굴은 너무나 매력적이었구요
간만에 다시 보는데도 여전히 미모를 뿜어내고 있어서 좋았네요 ㅋ
반갑게 인사를 건네는 카스와 인사를 나누고 침대로 가서 담배타임을 가졌습니다
여러번 만나서 인지 서로에 대해 어느정도 아는 것들이 있어서 좀처럼 대화가 끊이질 않네요
대화할 때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알고 집중해서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 주는 카스 덕에
카스와의 대화는 늘 친밀함이 느껴지고 재미가 있는 듯 하네요 ㅋ
꽤 오랜시간 대화를 뒤로하고 카스가 먼저 일어나서 씻자고 말하며 옷을 벗기 시작했는데요
슬림하면서도 라인이 살아있는 피팅모델 저리가라 할 만한 몸매가 드러났습니다
맨 먼저 봉긋하게 솟아오른 가슴이 눈에 확 들어왔구요
볼륨감이 제법 느껴지는 가슴을 지나 잘록한 허리라인이 매끈하게 저를 유혹합니다 ㅋ
딱 좋은 곡선을 그리면서 탱글한 힙도 상당히 자극적이구요
좋은 각선미까지 갖추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아주 휼륭한 라인이 완성되더군요 ㅋ
카스의 벗은 몸을 열심히 감상하면서 저도 옷을 벗고서 샤워를 하고 물다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카스가 워낙에 열정적인 서비스를 구사한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간만에 봐서 그런가
더 자극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는 카스 덕분에 욕실 분위기가 후끈하게 달아오르고
저도 므흣하고 황홀한 자극을 느끼며 흥분이 시작됩니다 ㅋ
카스는 시원시원하게 서비스를 하면서도 섹시하고 끈적한 분위기를 끌어갔구요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입술과 혀 그리고 손길의 삼박자로 저를 몰아붙이기 시작하더군요
강렬하게 빨아들이는 흡입력에 찌릿한 기운이 느껴지게 되고 카스는 제 몸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입술로 혀로 손으로 온 몸으로 서비스를 이어갑니다
역시나 명불허전 끝없이 이어지는 카스의 서비스에 제 입에서도 신음소리가 나가게 되고
카스는 섹시한 분위기를 맘껏 풍기면서 더욱 열정적으로 제 몸을 공략하더군요 ㅋ
당연히 제 똘이도 서서히 풀발을 하며 허리를 곧추세워 기립을 하게 되고 카스는 내려다 보는
내 눈길을 피하지 않고 더욱더 섹시한 눈빛을 보내며 자극적인 비제이를 이어갑니다
격한 흥분에 몸이 꿈틀거리면서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쏟아져나오게 되고
카스는 깊게 목까시까지 곁들이면서 화끈한 서비스의 방점을 찍습니다 ㅋ
그렇게 황홀한 비제이를 끝으로 물다이 서비스가 마무리 됐구요
카스와 함께 아쿠아를 씻어낸 다음 침대로 갔습니다 ㅋ
카스도 욕실을 정리하고서 침대로 올라와 제 옆으로 오더니 다시한번 요염한 눈빛과 함께
내 온몸의 감각들을 다시금 깨우는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카스의 서비스와 열정넘치는 모습에 저도 다시 흥분이 솟아오르고
방안 분위기도 욕실에서만큼 질펀하게 만들어집니다 ㅋ
몰아치는 흥분에 온몸을 꿈틀데며 즐기다 보니 어느새 또다시 내 똘이를 공략해 오는 카스!!
잠시의 비제이 였지만 더 이상 버틸 자신이 없어 바로 카스를 침대에 눕히고 역립에 돌입합니다
요염하게 온몸을 꿈틀데고 뜨거운 숨소리와 야한 신음소리로 화답해 오는 카스 덕에
더더욱 역립에 몰두하게 되고 어느덧 마주한 카스의 소중이가 촉촉해 질때까지 역립을 이어가다
CD를 착용하고 카스의 소중이 속으로 부드럽게 똘이를 진입시켜 봅니다
허리를 치켜들며 똘이를 환영해 주는 카스의 모습에 더욱더 흥분이 되고 예열이 필요없이
처음부터 강강강의 패턴으로 평소의 내 모습과는 다르게 격렬한 몸짓을 이어가 봅니다
이런 내 몸짓에 카스도 적절히 호응을 하며 뜨거운 시간들이 이어지고
여러 번 체위를 변경해 가며 뜨거운 시간을 즐기다가 어느새 찾아온 마지막 신호에
급하게 정상위로 돌아와 마지막 한방울까지 쏟아내고 카스의 품으로 쓰러져 버렸네요 ㅋ
와꾸 서비스 분위기 등등 즐달을 하기에 최상의 조건을 두루 갖춘 카스와의 만남이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