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중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칼라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이해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칼라는 요즘 들어 제가 즐겨찾는 곳입니다
이번엔 판지유와 갈등하다가 결국 해인이를 또 보게되었어요
해인이 생각이 좀 많이 나서 가야지가야지 하다가
판지유가 너무 궁금해서 갈등 때리다 예약을 놓쳤지요ㅋㅋ
각설하고 이번엔 대접이어서 얼굴도 기억해주고
좀더 친근하게 시간을 보내다 왔습니다 ㅎㅎ
해인이의 그 느릿한 말투와 귀여움 외모의 섹시함 등등
다시 찾아도 너무 좋았어요 ㅎㅎ
너무 착하고 어여쁜 해인이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여자는 항상 아껴줘야 합니다 ㅎㅎ
또 가서 해인이랑 재밌게 놀고 싶네요 ㅠㅠ
요즘 주머니 사정이 안 좋아서 걱정이지만요 ㅠㅠ
오피는 정말 중독성이 강합니다 ㅠㅠ
좋은 하루 보내시구 해인이랑 칼라 많이 아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