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건마라는게 아쉬울뿐.. 라킹에 홀딱 반하고 왔습니다~
① 방문일시 :몇일전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라킹
④ 지역 :충주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 갈때는 정말 짜증 많이 났는데 오는길은 왜이리 발길이 가벼운건지~
너무 상큼한 기분으로 서울로 다시 컴백했네요
아마도 전날 저녁에 나나와의 한판이 좋아서 자꾸 상상하게 되서 올라오는길에 차가 그리 막히는데도 웃으면서 올라왔나 봅니다~
나나는 지극히 평범하고 아담한 사이즈의 언니였는데 아주그냥 저한테 몸을 던져서 맡겨버리는 스타일 이네요
아주 행복한 마인드죠
저도 잘걸렸다 싶어서 역립으로 발동걸어주고 수량이 흘러나오길래 다 훑어먹어버렸습니다~
시작부터 진도를 이렇게 쌔게 나가니 막히는것도없이 그냥 쭉~
오랜만에 역립으로 발가락까지 빨아부렀네요 ^^;
저도 조금은 하드하게 나가봤습니다 그래도 느끼면서 수량은 멈추질않고 흔들리는 골반을 양손으로 부여잡고
고정시켜놓고 밑에서 위로 열심히 으쌰으쌰~
아담한 체구라 움직임이 더 섹스럽게 느껴지는게 여한없이 펌프질 해부렀네요
역립하다가 69를 요청하는데 말이 안통해서 자세를 취했더니 누운 저의 얼굴위로 봉지가 스윽~
혀로 날름질하다가 마지막 부비까지 즐기고 거기서 못참겠어서 바로 장갑 끼고 피니쉬를~
무슨 오피 간거보다 더 짜릿함을 느끼고 마무리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너무 만족스러워도 이런 아쉬움이 생기나봅니다 다음날 회사복귀만 아니였어도 하루정도 더 머물다가 그간 아껴왔던 비상금을
다털고 오는건데 그게 아쉽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