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썸바디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태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태희를 보고 왔습니다.
이번에도 실장님 추천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몇번의 실장님 추천으로 와꾸 몸매를 만족하게 되어 어느정도 신뢰가 있었습니다.
이번 태희도 대 만족 하고 나왔습니다.
원래 지명이 많아서 못볼뻔 했는데 한타임 연장 한다는 소리를 듣고 바로 보게 되었습니다
성형 느낌없이 민삘느낌이 정말로 많이 났습니다. 키가 너무 커 보였습니다. 비율이 정말로 좋아서 크게 보였던거 같습니다.
몸매가 진짜 진짜 끝장입니다. 운동을 하는지 처진살 없이 몸이 탱탱합니다. 허벅지 엉덩이 허리 목라인 등등 모든 라인자체가 잘 빠졌습니다.
청바지에 흰티만 입어도 잘 어울릴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상태에서 길에서 지나가면 한번 뒤로 돌아보게끔 만들거 같습니다.
몸매 자체는 진짜 마르지도 않고 그렇다고 통통하지도 않고 딱 적당한 몸매라 더욱더 좋았습니다.
몸에 그림 텍스트 이렇게 하나도 없이 하얗고 부드럽습니다.
바로 플레이를 하는것 보다 침대에서 올탈로 누워서 스담스담 하고 싶어서 침대에서 조금 오래 대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만 잠깐 받고 역립은 따로 하지 않고 삽입을 했습니다. 보지까지 탱탱한듯 합니다.
느낌 정말로 좋았고 쪼금이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