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페브리즈
④ 지역 : 홍대
⑤ 파트너 이름 : [지수+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제 거의 단골이 되어버렸네요..
후기작성하면 매번 할인해주시니 안쓸래야 안쓸수가 없습니다 ㅎㅎ
실장님과 간단하게 통화 후 오늘은 지수 매니저를 만나러 갔습니다
방문을 두드리고 입실을 하니 긴생머리의 지수매니저가 저를 반겨주더군요
오기전 잠시 카페들려 테이크아웃 했던 커피를 꺼내어 잠시 의자에 앉아 머리 식힐겸 같이 이야기 나누며 마셔봅니다
대화가 아주 참 순조로운 친구네요
이런저런 깊은 대화하다 카페인이 몸에 받쳐줄때쯤 샤워실에 들어가 씻고 나왔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와 침대에 누우니 뒷 따라서 샤워실에 들어가 씻고 나오네요
몸을 닦는 모습을 보며 닦고나서는 제게 푹 안겨서 애무를 시작합니다
어느매니저와 같이 애무의 SKIIL은 탁월한 친구네요
저는 와중에 머릿결을 한번씩 쓰담쓰담 해주며 분위기를 끌어갔습니다.
다자란 나무를 붙잡으며 여상상위위로 자세로 부비~부비 쇽 넣어 주었습니다
참.. 따뜻하고 좋네요~ 이런 느낌에 중독이 되어버린걸까
눞혀있는 자세로 지렁이처럼 움직여보니 같이 왔다갔다하네요
좀 지났을까 제가 후배위로 삽입을 하며 미드를 붙잡고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중간지점 쪼임이긴한데 지루로 만들어버리는 마법같은 매니저네요
긴 연애 끝에 다자란나무가 발사를하고 폭삭 죽어버렸습니다 ㅎㅎ
CD를 벗고 샤워실에 들어가 청결하게 씻어준 뒤 수건으로 닦고 바지 옷 뚝딱 입고 퇴실했습니다.
대화도 잘 되는 매니저에 마인드가 우선순위입니다.
굿굿 만족스런 방문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