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민+3] 오빠~ 난 처음엔 내가 말을 타야 잘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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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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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9/16
2. 업 소 명 : 강남 곰돌이네
3. 파트너 명 : 무민+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얼마전부터 추천을 받았던 아이였는데, 드디어 접견을 했습니다~ 역시나~ 덕분에 추석연휴 후유증을 제대로 날려버렸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성형기가 있는 약 룸필 스타일이였는데, 전 이쁘면 장땡인지라, 제 눈에는 이뻐서 좋았습니다~^^
2) 키/몸매 : 키는 아담한데, 체형은 글래머였습니다~ 특히 풍만 탱탱 봉긋 슴가가 매력적이였는데, 처짐이 없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3) 피부 : 깨끗하고 타투도 없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대화할때도 상당히 풍만한 슴가에 기대가 되었는데, 올탈상태로 보니 더욱 흥분되었습니다~ 자칫 슴가가 크면 처지기도 하는데, 무민이 슴가는 처짐도 없이 탱탱하면서도 봉긋했습니다~ 물론, 성형 느낌의 단단한 그런 느낌은 전혀 없었거요~^^
5) 봉지상태 : 싱싱 깔끔한데, 처음 본 손님의 보빨은 긴장을 해서, 오래는 못했지만, 다음번부터는 편히 받을 수 있을거 같다고 하네요~
6) 봉지털 : 자연스럽고 무난하게 자라있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전신 민감형이였습니다~ 혀끝이 살살 꼭지를 스치거나, 배와 옆구리를 지나고, 구멍을 핧을때도 움찔거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2) 신음 : 큰 신음소리는 아니였지만, 끙끙거리는 소리가 듣기 좋았습니다~
3) 애액 : 별도 젤을 사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적당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말하는 모습도 이쁘고, 대화를 하다보니, 참 순박하고 착한 아이구나 싶었습니다~ 이런 저런 자기 이야기도 잘하네요~
2) 서비스 : 무난한 샤워서비스 있었습니다~ 씻겨줄때 제 앞에서 아른거리는 슴가에서 눈을 못 떼겠더라고요~^^
3) 자세 : 여상위 + 정자세 + 옆치기 + 뒤치기~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매력적인 아니라 꼭 다시 보고 싶고, 풀타임 보빨을 해 보고 싶은 아이였습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추천을 하는 이유는 분명히 있는거 같습니다~ 지명 위주로만 손님을 받아서 예약이 거의 꽉 찬다는 이유를 알고 같더군요~^^
5. 세부 보고
추석 연류를 마치고 첫 월요일...
하루 종일 연휴 후유증으로 뻐근했던 피로감을...
무민이 덕분에 제대로 털고 나왔습니다~^^
사실 얼만전부터 계속 추천을 받았던 친구인데, 계속 뭔가 안 맞아서 못 보다, 이번 기회에 접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되어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살짝 성형필이 있어 룸필이 느껴지면서도 이쁘장한 무민이가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전 룸필있는 와꾸도 좋아하는데 왠지 더 세련되어 보이고, 달림에 내숭없이 제대로 즐길 줄 알거 같은 느낌인지라, 첫 인상부터 제대로 느낌이 왔습니다~^^
여튼, 방안으로 들어가서 쇼파에 앉으니 시원한 음료수를 주어서 한 모금 마시고는 다시금 바라보니, 역시 이쁘더군요~
키는 아담했는데, 룸복 위로 보이는 슴가 볼륨이 상당히 커 보여서 저도 모르게 계속 쳐다보게 되더군요~
일단 추석 연휴를 어찌 지냈는지 인사로 시작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이야기도 참 편하게 잘 해 주었습니다~
덕분에 이번에 처음 봤음에도 아주 편해졌습니다~
대화를 하는 중에 담배도 피웠습니다~
그리고는 씻겨주겠다고 해서 같이 올탈을 했는데.... 와... 옷속에 감춰쭸던 슴가가 들어나는데, 정말 시선이 계속 가더군요~^^
같이 샤워실로 가서 거울보면서 치카치카도 같이 하고, 드디어 무민이가 저를 씻겨주었습니다~
사실 씻겨주는 손길도 부드럽고 좋았지만, 그 보다는 씻기는 내내 제 눈앞에서 찰랑찰랑거리는 그 슴가를 바로 덥치고 싶은 마음을 참느라 바빴습니다;; ㅋㅋ;;
그래도 곧휴는 어쩔 수 없어서, 무민이가 부드럽게까지 만져주니, 풀발기가 되어 버리더군요;; ㅋㅋ;;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기다리니, 얼마지나지 않아서 무민이도 나왔고, 제가 누워있으니 콘을 준비하면서 제 옆으로 오길래, 제 성향상 제가 역립을 먼저 하는 스타일이라 먼저 누우라고 하니, 무민이도 손님과의 첫 타임은 자기가 먼저 해야만 덜 쑥스럽고 낯가림도 없다며 자기가 먼저 하겠다고 했습니다~ ㅋㅋ
그래서, 잠시 그 실갱이(?)를 하다가, 일단 역립부터 하고 불편하면 다시 바꾸자고 하고는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ㅋㅋ
그런데 무민이 말을 들을걸 그랬습니다;; ㅋㅋ
그 이유는 이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튼 무민이를 눕히고는 먼저 가벼운 뽀뽀를 하고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누워서도 봉긋하고도 풍만하고 퍼짐없이 이쁜 슴가가 상당히 민감? 아니 간지러워했습니다~ ㅋㅋ
그렇다 보니, 양손으로 그 큰 슴가를 가리듯이 살짝만 제게 오픈을 한채 빨렸는데, 그마저도 계속 움찔거리고 간지러워해서 집중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는데, 역시 간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곧바로 더 내려와서 보빨을 하려고 하니, 양손으로 봉지 좌우를 잡고 벌리듯이 하면서도 딱 구멍과 클리만 보이도록 손을 가린 채 빨렸습니다;;
게다가 허벅지도 완전히 벌려주지 않아서 고개가 허벅지 사이에 끼어서는 제대로 봉지를 빨수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렇게 빠는 거에도 움찔거리면서 민감해 했습니다~
얼마 빨지도 않았는데, 힘들어해서 역립은 포기하고 무민이 비제이를 받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무민이가 자기 스타일에 대해서 처음에도 이야기했고, 중간에도 알려줬고, 마치고도 이야기를 해 주었는데, 자기가 먼저 비제이를 해야만 마음이 편해진다고 했는데, 정말 그런 스타일이였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보면 자기가 편하게 역립을 받아줄 수 있으니, 또 오라고 했는데, 정말 또 보러 와야겠습니다~ ㅋㅋ
사람마다 취향도 스타일도 있는데, 전 이렇게 말해주는 스타일이 좋더군요~
그래야 제대로 교감하면서 서로 좋게 즐달할 수 있으니깐요~
여튼, 각설하고, 그렇게 무민이 역립 스타일을 체험하고는 바로 누우니 무민이가 양슴가를 핧아주고, 바로 곧휴로 내려가서도 빨아주기도 하고 불알을 핧아주기도 하면서 애무를 해 주었습니다~
어느 정도 빨다가 준비가 되었는지, 콘을 끼우고는 제 위로 올라오면서, '내가 위에서 해도 되지?' 하면서 자기가 올라타서는 내려박았습니다~
촉촉히 젖어서 아주 미끄럽고 부드럽게 박혔습니다~
쪼임도 적당했는데, 제 위에서 말타기를 하는데, 느끼는 표정을 하면서 자기 슴가를 모은 채로 달리는데 정말 꼴렸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달리더니, '오빠~ 이제 바꿀까?'라고 해서 정자세로 바꿔서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그렇게 밀어넣고 움직이는데도 눈을 감은채 찡긋거리면서 움찔거리는 모습이 정말 섹시했습니다~
쪼임은 무난했고, 잘 느끼는 듯 했습니다~
정자세로 계속 박으면서 슴가도 주무르며, 양다리를 들어 접은 채로 박았습니다~^^
그래서 적당히 다리를 들은채 박으니, 잘 느꼈고, 얼마간 박으니, '오빠~ 뒤로 할까?'라며 자세를 바꾸자고 하길래, 그 전에 옆으로 눕혀서 힙을 어루만지면서 박으니 역시 잘 느꼈습니다~
그러다 다시 뒤치기로 바꿨는데, 자세가 정말 이쁘면서도 섹시하게 잘 나왔습니다~
뒤치기로 하니, 허리도 더 잘룩했고, 찰진 힙까지~ 정말 섹시했습니다~
그렇게 뒤치기로 박으니 마치 늑대가 아후~ 하는 소리를 내는 듯한 자세로 박힐때마다 헉헉거렸습니다~
탱탱하고 찰진 힙을 만지면서 박는데, 이내 예비콜이 울려서, 그대로 깊숙히 박은 채로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을 마치고는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와서 옷을 다 입고 나갈 준비를 하니, 자기도 퇴근해야 하고 시간 여유있으니 더 있어도 된다고 해서 정리를 하면서 이야기를 더 했습니다~
그러다 마감콜이 와서 또 보러 오라는 말을 듣고는 퇴실을 했습니다~
이 친구는 정말 또 보고 싶은 매력녀더군요~
지명이 많은 편이라던데~ 정말 그럴 이유가 있었습니다~
저도 또 보러오고 싶어지더라고요~
전 다음 접견시에는 보빨로 무민이를 한번 싸게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조만간 도전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