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션 비비.

일명 : 시오후키 마스터 라 불리는 비비.
그 명성이 자자하여 주변인이 한번 가서 성공했다고 좋아하는 걸
듣고 만 있을수가 없습니다. 저도 예약을 걸고 가봅니다.
-오션-
깔끔하고 분위가 좋습니다. 밝은 인테리어에 이렇게 안마치고
잘 차려놓은곳은 별로 없을듯. 가끔씩 가지만 가시는 분은 아실듯.
-비비-
큰키에 장신이고 늘씬한 몸매. 그리고 웃는 상의 얼굴
섹시하게 화장하고 얼굴은 제 눈에는 약간 카리스마가 보임.
역시 마스터인가요?
하지만 대화에 애교가 있고 친절하고 너무 좋은 아이..동영상 강좌를
보여주는 마스터. 대박입니다. 그렇게 도전을 외치고 물다이로 감.
물다이서 깜놀.. 이렇게 잘 타는 아이가 있다니. 그리고 응까시 한번
당해보시면 말이 안나오실꺼임. ㅋㅋㅋㅋㅋㅋ 진짜 하드합니다.
침대로 와서 저에게 긴장하지 말라고 깊게 키스해주고 이끌어주는데로
애무를 받고 비비와 69까지 즐긴후 비비가 위에서 훅~ 들어옴.
언제 장갑을 꼈는지도 모르겠음. 그렇게, 비비와 함께 달림. 격하게
격하게.. 후배위하면서 시원하게 발싸. 그리고 장갑을 벗기고 한손으로
딱 잡고 한손은 위에서 원을 그리면서 귀두를 자극..와.. 미칠것 같은 느낌..
먼가 올라오는 느낌..찌릿한 느낌.. 폭팔적으로 먼가 쭉~ 나와 버림… 순간 놀람.
근데.. 계속 자극하니 계속 나옴.. 와.. 역시 마스터의 손길로 시오를 체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