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1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똥차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똥차언니와 재접을 하게 되었습니다 ㅎㅎ
그동안 서로 타이밍이 안맞아서 한동안 못봤었는데
추석 연휴의 금달의 회포를 똥차언니 만나서 제대로 풀었네요 ㅋㅋ
똥차 언니는 얼굴도 이쁘고 키고 크고 몸매도 좋고
성격도 좋고 애인모드도 좋고 서비스도 쵝오 입니다
똥차의 트레이드 마크 우유 먹자와 골뱅이 분수는 유일무이하죠!! ㅎㅎ
본게임 반응도 리얼함 그자체!!
손으로는 클리를 만지면서 박아주니 똥차의 신음도 커지고
몸짓도 격해지면서 격정적으로 흔들면서 반응을 보이기에
같이 타이밍 맞춰서 동시에 발사를 했네요 ㅎㅎ
둘이 꼭 껴안고 후희를 느끼면서 키스타임 마~!! ㅋㅋ
끝나고 헤어짐이 아쉬워 다음번 만남을 기약하고 이별했네요 ㅠㅠ
아.. 또보고 싶다 똥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