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메이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꼬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름이 애플이라니, 왠지 귀엽고, 예쁘고 착한 언냐일것 같습니다.
이름부터 벌써 귀욤귀욤~ ㅋㅋ
탕방에 들어가 애플이를 보니~ 아~~ 눈웃음 작렬~ 심쿵~!
눈웃음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피부가 참 매끈하니... 피부미인~
하얗고 매끈한 피부, 오늘 가슴이 마구 설렙니다. ㅋㅋ
거기다 그 눈웃음으로 살갑게 다가서는데요, 어휴~~ 제 심장~~
제가 안절부절 못하니, 왜그러냐고 묻길래,
너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게 앵겨오니 가슴 두근거려서 그런다 라고 했더니, 까르륵~ 웃으며 엄청 좋아하네요.ㅎㅎ;;
날씬하면서 가슴이랑 엉덩이는 훌륭하네요.
귀여우면서도 몸은 육감적인, 그런 훌륭한 스타일~
슬림하면서 가슴과 엉덩이는 크고 아름다워! 그렇다면 슬래머죠~
하지만 그 가녀린 몸매와 달리 엄청 뜨거운 언냐였습니다.
눈빛이 섹시하게 돌변합니다.
키스하는 입술은 달콤하면서도 왠지 끈적합니다.
부드러운 몸이 제게 와닿는 느낌은 정말 기분좋습니다.
제 몸을 이리저리 오가는 입술은 그 느낌이 짜릿합니다.
참지 못하고 다시 끌어안고 키스를 퍼부었습니다.
그러다가 어쩌다보니, 자연스럽게 역립을 하고 있네요.
눈을 감고 입을 살짝 벌리고 가쁜 호흡을 할딱입니다.
다리를 벌리고 소중이에 가서 애무를 하자, 반응이 아주 펄떡펄떡~ 활어반응이네요~
물이 참 좋네요~ 물많고 느낌좋아요
반응이 진짜, 민간인 데려다 빨아줄때, 그맛, 그 느낌 입니다. 아, 너무 좋아...ㅋ
맛도 보고 반응도 보고... 그러다 저를 자극해줍니다.
입술이 뜨겁네요. 손길은 부드럽고요~
끈적하고 부드러운 키스로 시작을 하고요.
BJ도 부드럽게 시작. 느낌있게 잘 빨아주네요.
입이 뜨거워 더욱 느낌이 좋았습니다.
계속... 빨리고 싶네요.
빨고나서 제 위에 올라와 시작을 하네요.
제 위에 올라타서는 사정없이 요동치는 짜릿한 시간을 함께 보내는 연인의 느낌입니다.
맛이 진짜 각별하네요. 뭐라 말로 표현하기 힘든...
쪼임도 쪼임이고, 물도 물인데... 거 참... 맛이 기막힙니다!
이런저런 체위로 즐겼습니다.
자세를 잘~ 잡아주는데요~~ㅎㅎ
마무리는 위에 올라타 정상위로 쌌습니다.ㅎㅎ
끝나고 나서도 끈적하게 절 안아주고 쓰다듬어주고 키스해주는...
어리고 꼴릿한 끈적함이 아주 각별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