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1번가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포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은시간 술먹고 방문하였습니다.
처음에 오피스텔이 엄청크더군요,,,, 술먹은감도 있었지만 찾기가 너무어려웠음
10분정도 헤맸습니다
그렇게 실장님과 통화로 방을찾아서 노크 하자마자 오빠하고 여자애가 반겨줍니다
솔직히 와꾸는 안보는편이지만 와꾸는 중하더군요 그냥 술도먹었겠다 빠르게 싸고
가자라는 마인드 였는데
옷벗고 샤워장에서 샤워 bj 할때 쌀뻔했습니다. 술도먹고 나는 토끼가아닌데
약간의 오기가 생겼어요 빨리 싸고 싶지않았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서비스도 최고 였습니다.
와꾸 -> 중하 서비스 -> 초울트라 굿
술먹어서 너무머리아파서 여기까지만 쓸게요 재방문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