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5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물먹는하마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고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와 예쁜 매니져의 립서비스가 생각나서
근처의 가성비 최고의 물먹는 하마로 고고씽했습니다.
도착해서 계산하고 실장님한테 괜찮은 아가씨 부탁드리고
깨끗하게 씻고 나와서 대기 좀 하고 있으니 순서가 되어 입장했죠
방에 들어가 기다리고 있으니 잠시 후 방문이 열리고 고은매니져가 들어왔습니다.
160 후반정도 되는 모델같은 키에 아주 슬림한 아가씨였습니다.
슬림한 매니져 찾으시면 추천!!
인사나눈뒤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너무 편하게 마사지 해주는 게 일품이었습니다
피곤한 상태에서 마사지 받는거라 슬쩍 졸리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몸이 쫘악 편해지고 시원해지니깐 졸리다가도 정신 멀쩡해지고 그랬네요
그렇게 한참을 마사지 받고 올탈의를 하는 고은씨....
야시시한 손길이 저의 동생을 자극하니.. 불끈불끈 커지기 시작합니다.
부드러운 손길이었는데 어느순간 거침없는 손길로 바뀌어 계속 자극해주는데
시간이 이대로 멈췄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비스 마인드가 진짜 좋더라구요
저의 약간 짓굳은 농담도 웃으면서 받아주고 제가 원하는 서비스를 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마인드 갑이다라는 찬사를 보냈습니다.
그렇게 고은의 서비스에 천천히 젖어갈때쯤 신호가 오고 더 이상은 버티기 힘들어질 때
고은씨의 입안에 가득 넘치게 싸버렸죠
단 한방울도 남기지않겠다는 자세로 모두 쪽쪽 빨아버리는 고은매니져 정말 최고였습니다.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네요.. 다음에 또봐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