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 16일 어제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벙커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이끝나고 찌뿌둥한 몸 관리좀받을까~마사지받을까해서
찾은 벙커건마~~~ 가벼운발걸음으로 입장~
들어가니 어서오세요~를 힘차게 외처주시네요 왕이된것만같습니다~
기분좋은마음에 결제를 하고 안내를받아 깨끗히 씻고난후
바로안내받아 입장 ! 다이렉트하네요 ~~
방에 들어서니 향긋한 내음이 몸과마음을 진정시키네요
아주 나이스 였습니다~^^그리구 누워서 기다리는데
신디씨가 들어오십니다 빵빵한 신디씨~들어오시니 불끈불끈 ㅎㅎ
푹파인 가슴골에 쫙붙는 검은원피스~
아주인상깊엇어 이쁘고 귀여운그녀의 똘망한 눈망울이 아직도 기억합니다
마사지를받으면서 한번도 쉬지않고 손을 움직여줍니다 마사지 실력이 수준급이네요
아주 시원하게 지루하지 않게 잘받앗습니다!
마사지가 끝나면서 서비스를 위해 날 쳐다보는데 정말 귀여워죽는줄알앗습니다 ㅋㅋ..
본격적으로 돌격시작~
탈의를하시는데 젖꼭지가 상당히이쁘시네요..빨고싶게....
가슴도 C컵가슴에 풍만~~~애무들어가는순간 흥분시작
참을수없어 손으로 젖꼭지를 어루만져 주엇습니다
그후 주물럭주물럭~
맛보기를 시작하고 이제 BJ..쌀거같앗지만 꾹참고 핸플!!
액채를 바르고 해주시는데 느낌이 아주 뼈와살로 와닿네요
그후 폭파~발사해버림ㅋ.. 벙커의 모시는서비스에 왕이된것 같앗구요
마무리 마사지 모두 시원하게 받은 즐달이였음~
다음에 또찾겟습니다 벙커 번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