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9월 17 02:0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면목top
④ 면목전화국사거리
⑤ 파트너 이름 :
미첼
⑥ 경험담(후기내용) :연휴때 가족들과 긴 시간을 보냈더니 뭔가 지루하고 명절후유증으로 허전함을 편의점 맥주와 함께 영화를 보며 달래고 있었습니다
영화를 보던도중 여주인공의 원피스에 나의 잠자던 똘똘이가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약간취기가 올라오니 참을수 없어서 부모님 잠든 모습을 확인한후 밖으로 나왔습니다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며 오피쓰 로그인후 검색을 시작했습니다 맥주사고 돈이딱9만원ㅜㅜ 이사온지 얼마안된 관계로 집주변 면목쪽을 검색했습니다
집하고 아주가까운 88병원 사거리 근처 면목top이 뜨더라구요. 바로전화하니 친절한 실장님이 받으셨습니다. 먼져 나비매니져 초이스 했더니 새로운 매니져있다고 미첼매니져 추천해주셨어요.
정말 실장님 추천은 탁월했습니다. 이도저도 아닐땐 실장님 추천을 권해드립니다ㅋㅋㅋ 업소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 휴게텔가본곳중에는 제일깨긋하고 청결해서 마음에들었습니다.
은은한 향기도 좋았구요 시원한 옥수수 수염차 음료를 주시기길래 한번에 원샸후 2번룸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반바지 갈아입고 시원한 에어컨 바람맞으며 미첼 매니져를 기라렸습니다
5분도 안되서 바로 들어오느 미첼매니져 흰셔츠에 펜티만 보일듯말듯 섹시한 허벅지가 시원하게 보이는... 정말 들어오는 순간부터 똘똘이가 주체하지 못해발딱 섯습니다 가벼운 눈인사후 볼뽀뽀를 해주는 그녀 같이 샤워장으로 홀린듯이 끌려갔습니다.
, 샤워후 바로들어오는 키스가 예술이었습니다. 혀놀림이 마치물고기가 뛰어노는듯 했습니다 가슴부터들어 오는 애무 젓꼭지를 빠는데 쌀뻔했습니다 ㅋㅋ동반시크릿끝난후 몸을닦고 침대에 눕고 바로시작되는 그녀의애무 똥구먹 까지 곳곳을 해주는데 정말 닥살이 돗드라구요 허벅지까지 파고드는 그녀의 애무는 정말견디기 힘들었습니다
이러다 해보지도 못하고 쌀거같아서 바로 자세 체인지 하고 보격적으로 시작되는 전투 아픈듯 참아내는 그녀의 신음소리 뒷치기도 흔쾌히 허락해주는 그녀 마인드 굿이었습니다 결국버텨내지못하고 발싸해버렸습니다
발싸하는데 격하게 키스해주는그녀 6개월전 헤어진 여친이생각났습니다ㅜㅜ서비스가끝난후 볼키스를 해주고 나가는 그녀 뭔가에 홀린듯한 저는 멍하니 그녀를 보내주고 말았습니다 실장님 에게 당분간 미첼매니져 지명하겠다고 약속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자려고 누웠는데 미첼의 보습이 천정에 둥둥 떠다니네요 당분간 미첼앓이 할것 같습니다 목요일이나 빠르면 수요일 다시 미첼보러가야 할것같습니다 잠이오질않네요ㅜㅜ 미첼! 미첼! 미첼! 마음속으로 크게불러봅니다 아쉽지만 다음방문을 기약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