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좋은날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달리는 이 마음은 늘 불안하면서도 설렙니다.
이번엔 내상이 아니길 기도하며 애나가 맞아 주는데
키는 한 160정도에, 체형은 제가 사랑하는 완벽한 슬랜더 스타일, 가슴 B컵정도 입니다.
개인적으로 뭔가 호리한 슬렌더를 굉장히 선호 하기에 뭔가 즐달 신호를 느낍니다.
원피스에 팬티만 걸친 애나 모습이 오홍 좆습니다. ㅎㅎ
상상만해도.. 지금도.. 또 달려가고 싶다는..
방에 들어가서 간단한 얘기를 하는데.. 이 언니.
재밌습니다 ㅋㅋ약간 엉뚱한듯..
샤워비제이에서 비제이도 야릇하고 정성스레 잘해주고!
침대위에서 마른애무 정성껏 해주더군요.
왠만한 애무는 반응도 잘 없는 제가 오옷...
이렇게 제 똘똘이가 미친듯이 서보긴
정말 오랜만인것 같습니다..
흑... 죽는줄 알았습니다. 손길만 스쳐도...흐헉...
그러다 어느새도 모르게 제 똘똘이를 잡고..수욱넣을려는데...
헉스.....
펌프질 예술이네요... 아가씨가 분당 횟수로 이렇게 만이 하는것...
솔직히 오랜만에 보네요... 정성을 다해서..ㄷㄷ
그리고 뒷치기 자세잡고 하는데.... 오옷.. 이러다 잘못 쌀것만같은...
즉시 멈추고 정상위로 하고 바로 들어갑니다.....
잉 근데.. 더 하고 더 힘을 주고 싶었는데...
애나의 봉지가 저를 무너뜨리고 말았네요...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그러고 마무리도깔끔하게해주고!
불안초조한 마음을 달래준 애나 재 방문 해야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