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월1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바나나에 또방문 했습니다
요잔에 방문하고 다시 방문~나비 보고싶어서 실장님한테 되냐고 물어보니 실장님이 좀있어야 된대서 기다리다 시간맞춰 출발~
도착하니 실장님이 웃으면서 반겨주시고 호실배정해준다음 저는 나비씨 한테로 고고~
요며칠전에 금방 본 페이스라 저를 알아보는 눈치 너무 반갑게 맞아주네요
착안기며 그나마 두번째로 방문했다고 저번보다 훨씬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대해줍니다
샤워하고 서로 잔잔하고 부드럽게 가벼운 애무부터 시작해서 점점 격력해지고
나비도 저도 진짜 달아오른 연인마냥 침대에서 쿵덕쿵덕!~
허리운동 제대로하고나니 나비가 너무 지친거 같네요
제가 좀 오늘 욕구불만이 폭발했는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나비를 좀 거칠게 다룬거 같아요 ㅎㅎㅎ
암툰 원래눈 이런 저런 서비스도 받고 시작하는게 순서인데 제가 성급하게 들이닥쳐서 본게임 끝난후 저도 나비도 그냥 피곤해서 꼬옥 그러안고 시간 될때까지 누워있었습니다
5분정도 남기고 나비가 가져다주는 물 마시며 샤워하고 나오니 한결 가벼워 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