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타민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은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타민은 로드형이 아니고 오피형이라서 아늑하고 분위기 좋습니다
지적이며 청순한 섹시베이글녀 은별이가 활짝 웃으며 방겨줍니다
슴가도 볼륨감 짱짱한 C컵정도..나이도 21살에 영계미가 뿜뿜
후딱샤워하려고 들어가니 따라들어와서 비제이까지 훅훅 들어오는 바람직한 은별이
그리고 샤워하고 침대에서 스텐바이하고있으니
바로 키스를 유도 했더니~흔퀘히 받아줍니다
애기한테 덮침을 당하는 듯한 키스 ㅡㅡ;;
그래도 달달 하니 좋았네요 쪽쪽~빨아먹었습니다
그리곤 가슴애무 잠깐 하더니 바로 아래로 내려가네요
비제이는 잘 하는 편, 저를 뜰썩거리게 할만큼 포인트는 잘알고 있는듯합니다
일단 장착을 하니까 은별이가 야릇하게 웃으면서 눕더니 제 손을 잡아 끕니다
요번 탐험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네요 섹스럽게 유혹당하는 장면...
이쁜것이 넣을라하니깐 갑자기 다리를 쩍벌 해주네요 ㅋㅋㅋ
맛이 궁금해서 보약을 섭취 안할수가 없더군요
손으로 살짝 훑어보니 벌써 흥건합니다 꼴리라고 빨다가 지가 먼저 꼴렸나~ㅎ
제가 훈남이긴 하니까요 퍽~~~><
보약 실컷 섭취하고 삽입을 합니다
속살의 압이 좋아 계속해서 밀어내고 있는 느낌이랄까
정상위로 하다가 후배위는 힘들어서 잠깐 해보고 다시 정상위로
폭싹 안고 하는데 안고 흔드는 느낌이 황홀했습니다..
참는듯 참는듯 애쓰는 얼굴이 흥분되서
더 세게 박아대다가 입술이 열리고 신음 소리 흘러나오자 이쯤이면 됬다 싶어
마무리 해줬습니다 아주 탈탈 털어 달렸네요
달리고나니 넘나 뿌듯~나오니 개운~ 담에도 은별이 고고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