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손맛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예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휴 전에 방문하고온 후기입니다 ㅋㅋ
지난 월요일부터 달림이 생각이 나서 프로필을 보다가 예슬씨의 뒤태사진을보고 급꼴려서 방문하게됐어요
예슬매니저 오랜만에 보는거라 기대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응대부터 애교로 사르르 제 맘을 녹이는 예슬씨네요
어떤매니저들은 들어가면 핸드폰하느라 대답도 잘 안하고 그러는데 예슬씨는 좀 다릅니다
남자친구가 된 느낌이에요 ㅎ
슬림한 몸매를 어루만지며 예슬씨의 리드대로 섭스받았네요
부드러운 살결과 향긋한 향이 미치게 하네요
입안깊이 빨아주는데 혀로 맛도 보면서 느낌 오는대로 예슬씨에게 몸을 맡기고 그대로 마무리까지 했네요
예슬씨 입안에 싸면서도 계속 빨아내주는느낌이 대박이었습니다
예슬매니저는 언제봐도 최고네요